1. 개요
2. Cytus II
2.1. 채보
Floor of Lava
| |||
작곡
| |||
BPM
| 180
| ||
연주 시간
| 2:35
| ||
레벨
| EASY
| HARD
| CHAOS
|
6
| 10[2]
| 15
| |
노트 수
| 712
| 1005
| 1623
|
특이사항
| |||
해금 조건
| |
EASY
| PAFF, NEKO#ΦωΦ, ROBO_Head, ConneR
각각 25레벨 달성 |
HARD
| |
CHAOS
| |
2.1.1. EASY
MM 영상. 플레이어는 Mium.
2.1.2. HARD
TP 100 영상. 플레이어는 블룸좌.
2.0 패치 때 난이도 표기가 9레벨에서 10레벨로 상승했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왜 10레벨로 상승시켰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평. 채보 자체가 아무리 잘 봐줘도 9레벨 하위~중하위권 수준의 난이도인데, 난이도 표기 상승으로 인해서 졸지에 엄청난 물렙 채보가 되어버렸다.
2.1.3. CHAOS
TP100 영상. 플레이어는 ヒグルース.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데, L2B에서 보일법한 스와이프+16비트 2연타가 몰아친다.[5] 그 후 홀드+4비트 클릭 구간으로 쉬어간 뒤에는, 홀드+클릭/드래그가 비대칭으로 나오는 구간을 처리해야 하며, 이후 드래그+스와이프가 등장하는데, 스와이프가 드래그의 왼쪽, 오른쪽에 번갈아가며 나타나기 때문에 바꿔가면서 칠 수 있는 정확함이 필요하다.
이 구간을 통과한 뒤에는 드래그+클릭을 조합한 구간이 나오는데,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무난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6]
그리고 홀드와 오버페이지 노트, 두 번 쏟아지는 16비트 트릴 8연타가 끝난 뒤에는 중살로 진입하면서 갑자기 곡의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중살의 패턴은 전체적으로 4비트 클릭+12비트 드래그[7], Cytus의 Entrance 정문을 연상시키는 12비트 연타가 번갈아가면서 반복되는 식이다. 12비트 연타는 대체적으로 ' 2-1-1-2-1-1' 정도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8비트+12비트 폴리 리듬이 섞여 있다. 즉, 박자 감각과 높은 연타 처리 피지컬을 요구하기 때문에 TP작도 까다로울 뿐더러, 가장 어려운 구간 중 하나라고 손꼽히는 구간이다.
이 구간을 통과했다면 스와이프+16비트 트릴과 밀도가 꽤 빡빡한 드래그 노트가 등장하지만, 보이는 대로 그어줘도 무난하게 패스 가능하다. 그리고 오버페이지+드래그가 등장한다. 한 손으로 오버페이지를 잡아주고 다른 손으로는 드래그를 그어줘야 하는데, 드래그 범위가 상당히 자유롭기 때문에 한 손가락으로 그대로 따라 긋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8]
그 이후 후살로 진입하면서 THE RICOCHET을 연상시키는 연타 패턴이 등장하는데, 페이지의 반환점마다 동타가 끼여있는 따닥이 트릴이 등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전환점 부분에서 피지컬을 쏟아내야한다. 이 구간은 이 곡에서 가장 높은 노트 처리 지력을 요구하는 구간이며, 특히 TP작을 할 때 제일 큰 걸림돌이 되는 구간이다.[9] 이 구간도 중살과 함께 가장 어려운 구간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다.
이후에는 16비트 트릴 96연타가 등장한 후,[10][11] 홀드+드래그로 텐션을 낮춘 뒤에 급가속과 함께 4동 스와이프로 마무리된다.
게임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도 15레벨 상위권 내지는 최상위권의 상당한 난이도를 지닌 곡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v.1.9에서 등장한 Re:incRnaTiØN ~夕焼ケ世界ノ決別ヲ~, v.2.1에 추가된 iL과 비교 대상에 오르면서 독보적인 위상은 없어졌지만, 출시 당시에는 말 그대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약 1년 동안 홀로 최종 보스곡 자리를 지켰으며, 지금도 개인차가 꽤 갈리기는 하지만 이 곡이 가장 어렵다는 사람들도 꽤 찾아 볼 수 있는 등 여전히 존재감이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물론 3개의 보스곡을 종합적으로 다시 평가해본 바에 따르면, TP 100 난이도 한정으로는 이 곡이 제일 쉽다는 의견이 대부분.[12] 제 아무리 중살이 괴악하다지만 Re:incRnaTiØN ~夕焼ケ世界ノ決別ヲ~과 iL의 후살 발광은 이것보다 TP 판정을 내기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 그 외 TP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의 난이도는 3곡 모두 개인차가 갈린다.
2020년 6월 기준, 초창기부터 많이 플레이되어 체감 난이도가 하락함과 더불어, maimai 콜라보 팩 내의 Glorious Crown이 신흥 보스곡으로 떠오름에 따라 CHAOS 보스곡 서열을 지키기 어려워지는 추세다. 하지만 아직은 개인차의 영역일 뿐[13], CHAOS 난이도 내에서도 최상위 난이도인 건 여전하기에 웬만해서는 보스곡의 역할을 꾸준히 할 것으로 보인다.
2.2. 기타
- 예전에 이 곡을 해금하려면 DLC인 Xenon팩과 ConneR팩을 모두 구매했어야 했다. 본편 값과 이 곡이 있는 ConneR 팩의 값을 제외하더라도 Xenon팩 때문에 12000원을 더 과금해야 플레이할 수 있는 셈.
24000원을 과금하면 이 곡을 살 수 있고, 나머지 25곡은 딸려오는 옵션입니다.[16]. 그러나 유저들의 반발로 인해 2.4버전 이후로는 Xenon팩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해금이 가능하게 되었다. - RayarkCon2018에서 진행된 Cytus II 대회의 결승전 1차전 곡으로 해당 곡이 선택되었다. 결승전 곡 후보로는 이 곡과 Re:incRnaTiØN ~夕焼ケ世界ノ決別ヲ~으로 두 곡이 있었는데, 뽑기로 이 곡이 선정된 것.
- CHAOS 채보에서 전부 퍼펙트로 쳤을 때 기준으로 852콤보에서 정확히 50만점이 된다. [17]
3. GROOVE COASTER
HARD 풀체인 영상
Cytus 시리즈의 특징인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는 판정선 기믹이 구현되어 있다.
[1] 2.0패치때 9 → 10레벨로 수정[2] 2.0패치때 9 → 10레벨로 수정[3] 다른 2곡은 iL, Re:incRnaTiØN ~夕焼ケ世界ノ決別ヲ~.[4] 다른 2곡은 iL, Re:incRnaTiØN ~夕焼ケ世界ノ決別ヲ~.[5] 오른쪽과 왼쪽으로 다 나오니 양손 처리력을 요구한다.[6] 드래그 노트를 원을 그린다고 생각하면서 처리하면 매우 쉽다.[7] 등장하는 드래그 노트들 중에서는 꺾여진 것도 있기 때문에 정확히 잘 그어줘야 한다.[8] 익숙하지 않다면 검지와 중지를 겹쳐서 두 손가락으로 따라그어보자. 엄지러라면 자신의 손가락을 믿는 수 밖에[9] 이 구간은 꽤나 개인차가 갈리는데, 중살 12비트 구간보다 쉽게 넘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Re:incRnaTiØN ~夕焼ケ世界ノ決別ヲ~는 TP100을 찍으면서 이 곡은 이 구간 하나 때문에 TP100을 못 찍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다.[10] 단순 일자 트릴만이 아니라 점프 트릴, 계단형 폭타 등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 Cytus II 최초의 점프 트릴이 등장하는 곡이며, 이 트릴 형태는 노트 사이 간격이 매우 넓기 때문에 노트를 잘못 눌러 자칫 뻘미스, 배드가 나기가 매우 쉽다. 더군다나 중살에 의해 체력까지 소모한 상태이기 때문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판정이 다 밀리거나 노트를 놓치기 일쑤이다.[11] 3.0까지는 이 트릴이 Cytus II 최장 길이의 트릴이었지만, 3.1 패치로 conflict의 GLITCH 패턴에서 128연타 트릴이 나와서 최장 트릴의 타이틀을 넘겼다.[12] 물론 개인차에 따라 셋 다 비슷하다는 의견도 소수이지만 존재는 한다. 특히 상술했듯 반환점에 동타가 낀 트릴 구간이 개인차가 꽤 큰 편.[13] 리듬 게임은 고레벨일수록 유저들간의 개인차가 크게 난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에 약하다면 Glorious Crown이 더 어려울 수 있고, 복잡하고 밀도 높은 패턴에 약하다면 Floor of Lava가 더 어려울 수 있다.[14] 실제로 이 곡만을 위해 두 팩을 과금한 유저의 사례가 종종 발견되었었다.[15] 정확히는 500,000.6837591253.....점이며, 소수점 버림된 수치이다.[16] 실제로 이 곡만을 위해 두 팩을 과금한 유저의 사례가 종종 발견되었었다.[17] 정확히는 500,000.6837591253.....점이며, 소수점 버림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