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American Athletic Conference
2013년부터 새롭게 생긴 컨퍼런스...라기보단 Big East 풋볼의 재편.
알려진대로 대학풋볼의 대규모 컨퍼런스 이동덕에 풋볼기반이 약했던 Big East는 다른 빅 컨퍼런스에 밀려 주축들을 전부 뺏겼고, 결정타로 Big East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조지타운 대학교을 위시한 카톨릭계 농구학교 7개교의 이탈로 사실상 풋볼 학교가 신시내티와 코네티컷 둘밖에 남지 않았으며, 허겁지겁 C-USA등에서 긁어모은 멤피스,휴스턴,SMU(서던 메소시스트),사우스플로리다,센트럴 플로리다,템플등이 가입대기중인 상태에서 Big East의 이름을 농구학교들에게 뺏기면서[1] 풋볼의 구 Big East멤버들은 새로 컨퍼런스를 만들수 밖에 없었다. 그 이름이 바로 American Athletic Conference, AAC이다.
이 컨퍼런스는 재편한 컨퍼런스긴 하지만 계약조건상 럿거스와 루이빌이 2013시즌에는 남아있기 때문에 BCS 컨퍼런스 지위는 유지한다. 럿거스와 루이빌이 빠져나가게된 자리는 2014시즌부터 C-USA의 이스트 캐롤라이나,튤레인,털사를 받아들이고 2015시즌에는 인디펜던트로 활동하던 해군사관학교가 가세하게 된다. 문제는 럿거스,루이빌이 나간 후에도 BCS 컨퍼런스 지위 유지가 가능한가의 여부. 결국 2014년 BCS 오토매틱 비드를 따내는데 실패했고, 메이저 컨퍼런스의 지위도 상실했다.
FBS 내에서 AAC의 위상은 상당히 애매한 면이 있다. 아무래도 기존 Big East 풋볼을 계승한 만큼 여타 Group of Five 컨퍼런스에 비하자면 수준이 높은 것이 사실이나, 원래 Big East 자체가 BCS 컨퍼런스의 최약체였는데다 웨스트 버지니아, 피츠버그 등 그나마 알짜 팀들도 컨퍼런스 붕괴 전에 이미 ACC, Big-12 등으로 빠져나간지라 Power Five 컨퍼런스에 비빌 정도는 안되기 때문. 물론 AAC는 자신들에게 메이저 볼 자동 진출권을 달라며 스스로를 "Power Six"로 부르고는 있지만 다른 Power Five 컨퍼런스들은 콧방귀도 안 뀌는 상황이다.
그래도 2017시즌에는 플로리다의 두 팀 USF와 UCF가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재야의 전통 강호 해군사관학교, 휴스턴 등에 더해 컨퍼런스의 위상이 약진하기는 했다. 특히 플로리다 주 한정으로는 FBS 전체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강호들인 플로리다와 플로리다 스테이트가 나란히 폭망한 와중에 UCF와 USF가 호성적으로 돌풍을 일으켰고, 양 팀이 각각 10-0, 9-1로 만난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명승부를 펼치며 찬사를그리고 졸전을 펼친 게이터스와 놀스는 비웃음을 받았다. 좋은 시즌을 보낸 UCF 감독 스캇 프로스트는 모교인 네브래스카 감독이 유력하고, 텍사스에서 불명예스럽게 하차했던 USF 감독 찰리 스트롱 역시 반전의 기회를 얻었다는 평.
일 현재 소속팀은 다음과 같다. 풋볼팀 외에 새크라멘토 스테잇,샌디에고 스테잇,빌라노바가 조정팀을 AAC에서 운영중이며 2015년부터는 해군사관학교가 그간의 무소속 시절을 청산하고 AAC 풋볼에 가입. 풋볼 이외의 스포츠는 기존과 같이 Div-I의 패트리엇 리그 소속을 유지한다.
2013년부터 새롭게 생긴 컨퍼런스...라기보단 Big East 풋볼의 재편.
알려진대로 대학풋볼의 대규모 컨퍼런스 이동덕에 풋볼기반이 약했던 Big East는 다른 빅 컨퍼런스에 밀려 주축들을 전부 뺏겼고, 결정타로 Big East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조지타운 대학교을 위시한 카톨릭계 농구학교 7개교의 이탈로 사실상 풋볼 학교가 신시내티와 코네티컷 둘밖에 남지 않았으며, 허겁지겁 C-USA등에서 긁어모은 멤피스,휴스턴,SMU(서던 메소시스트),사우스플로리다,센트럴 플로리다,템플등이 가입대기중인 상태에서 Big East의 이름을 농구학교들에게 뺏기면서[1] 풋볼의 구 Big East멤버들은 새로 컨퍼런스를 만들수 밖에 없었다. 그 이름이 바로 American Athletic Conference, AAC이다.
이 컨퍼런스는 재편한 컨퍼런스긴 하지만 계약조건상 럿거스와 루이빌이 2013시즌에는 남아있기 때문에 BCS 컨퍼런스 지위는 유지한다. 럿거스와 루이빌이 빠져나가게된 자리는 2014시즌부터 C-USA의 이스트 캐롤라이나,튤레인,털사를 받아들이고 2015시즌에는 인디펜던트로 활동하던 해군사관학교가 가세하게 된다. 문제는 럿거스,루이빌이 나간 후에도 BCS 컨퍼런스 지위 유지가 가능한가의 여부. 결국 2014년 BCS 오토매틱 비드를 따내는데 실패했고, 메이저 컨퍼런스의 지위도 상실했다.
FBS 내에서 AAC의 위상은 상당히 애매한 면이 있다. 아무래도 기존 Big East 풋볼을 계승한 만큼 여타 Group of Five 컨퍼런스에 비하자면 수준이 높은 것이 사실이나, 원래 Big East 자체가 BCS 컨퍼런스의 최약체였는데다 웨스트 버지니아, 피츠버그 등 그나마 알짜 팀들도 컨퍼런스 붕괴 전에 이미 ACC, Big-12 등으로 빠져나간지라 Power Five 컨퍼런스에 비빌 정도는 안되기 때문. 물론 AAC는 자신들에게 메이저 볼 자동 진출권을 달라며 스스로를 "Power Six"로 부르고는 있지만 다른 Power Five 컨퍼런스들은 콧방귀도 안 뀌는 상황이다.
그래도 2017시즌에는 플로리다의 두 팀 USF와 UCF가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재야의 전통 강호 해군사관학교, 휴스턴 등에 더해 컨퍼런스의 위상이 약진하기는 했다. 특히 플로리다 주 한정으로는 FBS 전체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강호들인 플로리다와 플로리다 스테이트가 나란히 폭망한 와중에 UCF와 USF가 호성적으로 돌풍을 일으켰고, 양 팀이 각각 10-0, 9-1로 만난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명승부를 펼치며 찬사를
일 현재 소속팀은 다음과 같다. 풋볼팀 외에 새크라멘토 스테잇,샌디에고 스테잇,빌라노바가 조정팀을 AAC에서 운영중이며 2015년부터는 해군사관학교가 그간의 무소속 시절을 청산하고 AAC 풋볼에 가입. 풋볼 이외의 스포츠는 기존과 같이 Div-I의 패트리엇 리그 소속을 유지한다.
2. 소속 학교
2.1. 동부 지구
2.1.1. 신시내티 베어캣츠
2.1.2. 유콘 허스키스
코네티컷주 스토어스에 위치한 플래그쉽 주립대학교. 2010 BIG EAST 우승팀 자격으로 피에스타 보울 진출. 탑10 팀인 오클라호마를 상대로 나쁘지는 않은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은 공격터치다운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하며 48-20 패.
2.1.3. 사우스 플로리다 불스
2.1.4. 센트럴 플로리다 나이츠
2.1.5. 템플 아울즈
2.1.6. 이스트 캐롤라이나 파이리츠
2.2. 서부 지구
2.2.1. 휴스턴 쿠거스
2.2.2. 멤피스 타이거즈
2.2.3. 서던 메소시스트 무스탕즈
2.2.4. 튤레인 그린웨이브
2.2.5. 털사 골든 허리케인스
2.2.6. 네이비 미드쉽맨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에 위치. 육/해군 모두 미식축구를 제외한 다른 스포츠는 FCS 리그인 Patriot League에 속해 있다. 육사와 해사의 정기전은 미국 최고(最古)의 더비매치이다. 다만 최근에는 해사가 10연승을 거두면서 이런 명성이 약간 무색하게 됐다. 이 10연승이 있기 전까진 전적이 그럭저럭 팽팽하긴 했지만. 그러나 2018년 더비에서는 육군이 다시 이겼다!!
[1] 농구의 Big East는 여전히 유지된다. 단, Big East의 풋볼 퇴출을 주도한 Catholic 7은 모두 풋볼 프로그램을 FCS에 운영중인데, 이중 빌라노바 대학교가 풋볼 프로그램을 FBS에 올리기 위해 AAC에 풋볼 프로그램 가입을 신청해놓은 상태. 아직까지는 FBS 승격이 확정되지 않아 2013년 일정은 잡혀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