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알앤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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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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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피는 집시였다
나무 (2018년) | |
EVERYTHING YOU W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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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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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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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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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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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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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 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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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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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박재범의 네 번째 정규 앨범. 2016년 10월 20일 발매되었다. 'Solo', 'Me Like Yuh', 'All I wanna Do' 선공개곡들을 포함해 총 19곡의 신곡이 수록되었다.
방송 출연이 드문 박재범이 한 주에 라디오 스타와 유희열의 스케치북 연속 출연 이후 'All I wanna do' 가 다시 멜론 기준 차트 10위권 안으로 들어오는 역주행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30-50위권에 머무르며 롱런하였다. 2017년 멜론 연간차트 39위를 기록하였다!
또 이 앨범은 2017 한국 대중음악상과 2017 한국 힙합 어워드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으로 선정되었고 박재범은 이 앨범으로 인해 2017 한국 대중음악상과 2017 한국 힙합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방송 출연이 드문 박재범이 한 주에 라디오 스타와 유희열의 스케치북 연속 출연 이후 'All I wanna do' 가 다시 멜론 기준 차트 10위권 안으로 들어오는 역주행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30-50위권에 머무르며 롱런하였다. 2017년 멜론 연간차트 39위를 기록하였다!
또 이 앨범은 2017 한국 대중음악상과 2017 한국 힙합 어워드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으로 선정되었고 박재범은 이 앨범으로 인해 2017 한국 대중음악상과 2017 한국 힙합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 트랙리스트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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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Repl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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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파일:19금.png I Don't Disappoint
| 박재범, Cha Cha Malone, Homer O'dell, Jeffrey Allen, Keirston Lewis, Lawrence Waddell, Ricky Kinchen, Stokley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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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Feature (feat. Cha Cha Malo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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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박재범, Cha Cha Malone, Hoody
| 타이틀곡
한국어 버전 | |||
05
| Limousine (feat. KRNF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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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SOLO (feat. Hoody)
| 선공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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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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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파일:19금.png Only One (feat. Raz Simone)
| 박재범, Raz Simo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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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사실은 (The Truth Is)
| 선공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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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곁에 있어주길 (Stay With Me)
| WOOGIE, 최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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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DRIVE (feat. GRAY)
|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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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AQUAMAN
| 선공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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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Me Like Yuh (K) (feat. Hoody)
| 한국어 버전
선공개곡 | |||
14
| 파일:19금.png 2nd THOTS
| Cha Cha Malone, James H. Shin, John A Schmidt I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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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FOREVER (WITH DJ ALE MORA) (feat. Cha Cha Malone)
| 박재범, Cha Cha Malone, DJ ALE MORA, Boris Marius Robrecht Deckers
| Cha Cha Malone, DJ ALE MORA, Boris Marius Robrecht Deck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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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1집 <New Breed>의 수록곡 '전화기를 꺼놔 (Turn Off Your Phone)'의 리믹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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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파일:19금.png I Got Thi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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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Me Like Yu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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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파일:19금.png All I Wanna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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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뮤직비디오
4. 평가
박재범은 그가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 AOMG 안에서 가장 부지런히 움직인 음악인이었다. 끊임없이 결과물을 보여주는 와중에 ‘알앤비 앨범’을 표방하며 발표 한 [EVERYTHING YOU WANTED]가 한 해의 가장 중량감 있는 앨범 중 하나였다는 점은 더욱 놀랍다. 여러 장르 요소를 접목한 다채로운 비트 프로덕션 안에서 그는 특유의 그루브감과 가성, 미성이 섞인 음색으로 메인 스트림의 트렌디함과 대중적 입맛을 모두 놓치지 않는데 성공했다. 전작 [WORLDWIDE]에 이은 이 음반으로 박재범은 힙합과 알앤비 장르를 모두 최고 수준으로 아우를 수 있는 음악가임을 확인해줬다. 무엇보다 뛰어난 정규앨범이라는 결과물로 보여줬다는 것은 반드시 주목해야 할 성취다.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 그리고 다채로운 장르적 시도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부분이다.
[WORLDWIDE]와 [EVERYTHING YOU WANTED]는 마치 두 영역에 걸쳐 있는 박재범(Jay Park)을 분화하여 극대화한 앨범 같다. 전자에서 그가 수많은 게스트들과 막대한 양의 랩을 쏟아냈다면, 후자에서는 게스트와의 호흡보다는 박재범 그 자신이 싱어로서 표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매력 그 자체를 좀 더 집중도 있게 담아내고 있다. 그래서 “All I Wanna Do”나 “Me Like Yuh”처럼 트렌디한 영역에 속하는 트랙도 있고, “Limousine” 같은 다분히 복고적인 경향의 트랙도 있다. 각각 위트와 진중함이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사실은”, “곁에 있어주길”이나 트랩에 초점을 맞춘 “Alone Tonight”, “Only One”도 빼놓을 수 없다. 무엇보다도 차 차 말론(Cha Cha Malone)이 만든 하이파이한 프로덕션이 앨범의 균일한 퀄리티를 보장하기에 어떤 치명적인 흠이 없다는 점도 앨범을 특별하게 한다. 이전부터도 그랬지만, 박재범이 한국말 가사를 능숙하게 소화하는 건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그가 랩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도 걱정할 게 없다. 대중들은 이 앨범으로 ‘알앤비 싱어 박재범’에게 바라는 그 모든 것을 모자람없이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