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관광호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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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호대로 차호변경 후 호랑이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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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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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대형 디젤기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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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 객화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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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형식
| EMD 16-64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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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 10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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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 형식
| 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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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연도
|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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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기간
| 1969 ~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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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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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운용
1969년 철도청에서 특급열차 관광호의 견인을 위해 도입한 기관차로 미국 국제개발처 자금으로 10대를 도입하였다.
도입당시 7000호대 차번을 부여받고, 시속 153km/h의 기관차로 관광호 견인임무를 맡았으나, 1971년도에 7100호대가 들어오면서 관광호 견인임무를 종료하고 기어비 변경을 통하여 최고속도가 153km/h에서 105km/h로 다운그레이드 되었다.
이후 여객 견인용으로 사용되다 1986년 7000호대 디젤기관차의 등장으로 차호가 6300호대로 격하당하고 [9] 1997년까지 여객열차운송임무에 투입되다 1993년부터 폐차가 진행되어 1997년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몽땅 사라졌다.
운용당시, 주로 경원선과 경춘선의 비둘기호 견인에 사용된것으로 보이며 마지막 폐차 시기도 양 노선 비둘기호 폐차 시기와 비슷하다. [10]
동일한 기관을 사용하는 GP38-2 의 엔진음.
엔진소리를 들어보면 터보차져가 없어서 특대형 기관차와는 확연하게 구분이 된다. 같은 엔진을 채용한 6200호대와 북미 현지의 EMD GP38 시리즈의 엔진음과 매우 흡사한 소리를 냈다.
도입당시 7000호대 차번을 부여받고, 시속 153km/h의 기관차로 관광호 견인임무를 맡았으나, 1971년도에 7100호대가 들어오면서 관광호 견인임무를 종료하고 기어비 변경을 통하여 최고속도가 153km/h에서 105km/h로 다운그레이드 되었다.
이후 여객 견인용으로 사용되다 1986년 7000호대 디젤기관차의 등장으로 차호가 6300호대로 격하당하고 [9] 1997년까지 여객열차운송임무에 투입되다 1993년부터 폐차가 진행되어 1997년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몽땅 사라졌다.
운용당시, 주로 경원선과 경춘선의 비둘기호 견인에 사용된것으로 보이며 마지막 폐차 시기도 양 노선 비둘기호 폐차 시기와 비슷하다. [10]
동일한 기관을 사용하는 GP38-2 의 엔진음.
엔진소리를 들어보면 터보차져가 없어서 특대형 기관차와는 확연하게 구분이 된다. 같은 엔진을 채용한 6200호대와 북미 현지의 EMD GP38 시리즈의 엔진음과 매우 흡사한 소리를 냈다.
3. 관련 문서
[1] 여객용으로 도입된 탓에 축중이 가볍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특대형 기관차중 제일 가벼운 7000호대의 축중은 19.7톤이다.[2] 여객용으로 도입된 탓에 축중이 가볍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특대형 기관차중 제일 가벼운 7000호대의 축중은 19.7톤이다.[3] 원래 관광호 견인기로 도입됐던만큼 153km/h였으나 7100호대의 등장으로 105km/h로 개조되었다.[4] 원래 관광호 견인기로 도입됐던만큼 153km/h였으나 7100호대의 등장으로 105km/h로 개조되었다.[5] 여객용으로 도입된 탓에 축중이 가볍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특대형 기관차중 제일 가벼운 7000호대의 축중은 19.7톤이다.[6] 여객용으로 도입된 탓에 축중이 가볍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특대형 기관차중 제일 가벼운 7000호대의 축중은 19.7톤이다.[7] 원래 관광호 견인기로 도입됐던만큼 153km/h였으나 7100호대의 등장으로 105km/h로 개조되었다.[8] 원래 관광호 견인기로 도입됐던만큼 153km/h였으나 7100호대의 등장으로 105km/h로 개조되었다.[9] 6350호대는 6200호대로 편입되고 기존 7000호대인 G26CW는 6300호대로 번경되었다.[10] 기관차가 청량리 소속이었기 때문에 두 노선에서 주로 사용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