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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재정안정기금 / European Financial Stability Facility : EFSF
파일:attachment/EFSF.png
우리의 임무는 유로존의 재정 안정을 수호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
1. 개요
2. 창설배경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 경제가 침체상태로 빠져들어가자, 그리스, 포르투갈, 스페인, 아일랜드라는 이른바 PIGS국가들의 누적된 재정적자로 인해 국가부채가 폭발, 모라토리엄 또는 디폴트 위기에 빠지자 유로존 16개국[1]이 조금씩 돈을 모아서 재정위기에 빠진 국가를 지원하기 위해 탄생했다.
EFSF의 총 분담액은 처음에 2500억 유로였으나, 2011년 4400억 유로로 확대하기로 하고, 각국의 승인투표(17개국 유로존 국가 중 하나라도 거부하면 무효가 된다.)를 거치게 했는데, 슬로바키아가 한번 부결시켜서 유럽 각국을 긴장하게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슬로바키아도 재투표에서 가결시켜서 4400억 유로로 증액된 상태.
EFSF의 총 분담액은 처음에 2500억 유로였으나, 2011년 4400억 유로로 확대하기로 하고, 각국의 승인투표(17개국 유로존 국가 중 하나라도 거부하면 무효가 된다.)를 거치게 했는데, 슬로바키아가 한번 부결시켜서 유럽 각국을 긴장하게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슬로바키아도 재투표에서 가결시켜서 4400억 유로로 증액된 상태.
3. 분담액/분담비율
국가명
| 분담액
| 1인당 분담액
| 분담비율
|
122억 4143만
| 1,464.86
| 2.78%
| |
152억 9218만
| 1,423.71
| 3.48%
| |
8억 6309만
| 1,076.68
| 0.20%
| |
0
| 0
| 0.00%
| |
79억 520만
| 1,484.51
| 1.80%
| |
896억 5745만
| 1,398.60
| 20.38%
| |
1193억 9007만
| 1,454.87
| 27.13%
| |
123억 8770만
| 1,099.90
| 2.82%
| |
70억 240만
| 1,549.97
| 1.59%
| |
787억 8472만
| 1,311.10
| 17.91%
| |
11억 139만
| 2,239.95
| 0.25%
| |
3억 9844만
| 965.65
| 0.09%
| |
251억 4358만
| 1,525.60
| 5.71%
| |
110억 3538만
| 1,037.96
| 2.51%
| |
43억 7154만
| 807.89
| 0.99%
| |
20억 7292만
| 1,009.51
| 0.47%
| |
523억 5251만
| 1,141.75
| 11.90%
| |
총계
| 4400억
| 1,339.02
| 100.00%
|
4. 보증액/보증비율
국가명
| 보증액
| 보증비율
| |
216억 3919만
| 2.7750%
| ||
270억 3199만
| 3.4666%
| ||
15억 2568만
| 0.1957%
| ||
19억 9486만
| 0.2558%
| ||
139억 7413만
| 1.7920%
| ||
1584억 8753만
| 20.3246%
| ||
2110억 4590만
| 27.0647%
| ||
218억 9774만
| 2.8082%
| ||
123억 7815만
| 1.5874%
| ||
1392억 6781만
| 17.8598%
| ||
19억 4694만
| 0.2497%
| ||
7억 433만
| 0.0903%
| ||
444억 4632만
| 5.6998%
| ||
195억 726만
| 2.5016%
| ||
77억 2757만
| 0.9910%
| ||
36억 6430만
| 0.4699%
| ||
925억 4356만
| 11.8679%
| ||
총계
| 7797억 8314만
| 100.0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