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일본의 제작자 BACO가 BOF가 열리지 않았던 2007년 戦[sen-goku]國 ~夏の陣~ 이벤트에서 내놓은 작품으로, 장르는 ELECTRIC SHOCK. 곡명을 해석하면 전격튜브니까 어찌어찌 장르와 잘 어울린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문제가 있는 곡은 아니었는데...
1.1. 발광패턴
발광 BMS 난이도 체계
| |||||
차분명
| 발광 난이도
| 노트 수
| 판정
| 차분 제작자
| 참고
|
ANOTHER
| ▼1
| 1208
| NORMAL
| 제2발광
동봉차분 | |
12ボルト
| ★7
| 1376
| EASY
| yuu
| |
[゚д゚]
| ▼15
| 2123
| NORMAL
| 제2발광
동봉차분 | |
100万ボルト
| ★★3
| 1710
| NORMAL
| lobsak
| |
DIAVOLT Tube
[1万ボルト] | ★★5
| 2275
| EASY
| 楽曲破壊
| 편곡
|
DP ANOTHER
| ★8
| 1810
| NORMAL
| DP
동봉차분 | |
9key Hyper
| ●2
| 961
| EASY
| 0samil0
| PMS
|
9key EX
| ●16
| 1518
| EASY
| 0samil0
| PMS
|
12ボルト(12볼트) 풀콤보 영상.
제1 정규 발광 기준 제일 저레벨의 본격적인 딜레이 차분.
실제로는 G.N.이나 sola 등이 있긴 하지만, 이 쪽은 아무래도 딜레이보단 고속 폭타나 복합 폭타에 더 가까워서... 제대로 된 딜레이 패턴의 맛은 덴게키에서 처음 볼 수 있다.
앞부분이 정말 쉬운데, 중간 부분부터 쉴새 없이 나오는 1~2마디 간격의 딜레이패턴이 멘탈을 터뜨린다. 요즘이야 저레벨 발광에서도 딜레이 패턴이 나타나는 추세이지만, 그게 아닐 때는 발광에서 최초로 만나는 딜레이 패턴이었다. 그리고 유저들은 처절하게 밟혔다... 딜레이가 없는 앞부분은 너무 쉬워서 ★7 유저라면 100%로 통과 안하는게 이상할 정도. 하지만 그 이후로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 딜레이 패턴에 끔살당하고, 욕하면서 다시 선곡하고... 덕분에 ★7레벨 선곡횟수 1위에 당당히 랭크되어 있다.
100万ボルト(100만볼트) AUTO 영상.
오버조이 난이도에 올라간 발광차분의 이름은 100만볼트.
2. CHUNITHM 시리즈
이 곡이 CHUNITHM에 수록되기 전 Best Music Selection이라는 앨범 20번 트랙에 이 곡이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때문에 수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그리고 7월 20일에 수록이 확정되었다.
CHUNITHM 난이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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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 Dengeki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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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BAKO
| |||||
BPM
| 155
| |||||
난이도
| BASIC
| ADVANCED
| EXPERT
| MASTER
| WORLD'S END
| |
4
| 7+
| 11
| 13+
| 狂
☆☆☆☆ | ||
노트수
| 369
| 853
| 1531
| 1513
| 1787
| |
My First Phone과 마찬가지로 EXPERT 채보의 노트수가 MASTER 채보의 노트수보다 많은 사례. 클리어 자체는 13+치고는 쉬운 구성이기 때문에 그렇게 힘이 들지 않는 편이지만, 중후반부 노트 배치가 대놓고 올 저스티스 작하는 사람들 엿먹으라는 듯 이상하게 쏟아지기 때문에 뭉게지 않을라고 치면 고도의 테크닉을 요구한다. 탭노트가 덩어리져서(...) 쏟아지는게 압권. 뭉개면 저스티스까지의 판정은 어느정도 나오나 저스티스 크리티컬 판정은 산 너머로 가게 된다. 게다가 최후살의 탭 노트는 정확한 위치를 치지 않으면 저스티스조차 나오지 않는다. 덤으로 노트 수까지 적은 편인 덕분에 13+ 내에서 트리플 난이도가 최상위권이며, 이렇게 탭노트 발광으로 승부하는 곡의 계보는 더더욱 발전하여 츄니즘 스타의 World Vanquisher로 이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