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메가하우스가 원래는 P.O.P,G.E.M등의 1/8 스케일 피규어를 자주 내다보니 이에따라 후발주자로 드래곤볼 시리즈도 합류했다. 이전까지의 메가하우스와는 다르게 전부 정자세(!!)를 하고 있어서 모아두면 모두 앞을 보고 있다. 또한 특이하게도 옷의 재질이 PVC나 레진이 아닌 실제 천으로 돼 있다. 박스도 기존 메가하우스피규어들처럼 앞이 투명으로 돼 있지 않고 여닫이식으로 앞이 막혀있다.
이러한 기존의 자사 피규어들과는 여러가지로 다른 컨셉을 하고 등장했고 반다이계열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일반발매했다.
하지만 이러한 차별점들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팬들은 좋아하지만 역동적인 드래곤볼 특유의 액션을 피규어로써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당연히 불호인 제품군.
이러한 호불호 요소를 반영했는지 최근엔 에네르기파자세의 역동적인 제품들도 나오는 듯.
이렇다보니 사람들은 대체로 통일성과 수집성만이 장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선 어째선지 인기가 많이 없어서 상당히 많은 인기캐릭터들이 나왔는데도 S.H. 피규어아츠만큼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몇몇 제품들을 제외하곤 매우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기존의 자사 피규어들과는 여러가지로 다른 컨셉을 하고 등장했고 반다이계열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일반발매했다.
하지만 이러한 차별점들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차분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팬들은 좋아하지만 역동적인 드래곤볼 특유의 액션을 피규어로써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당연히 불호인 제품군.
이러한 호불호 요소를 반영했는지 최근엔 에네르기파자세의 역동적인 제품들도 나오는 듯.
이렇다보니 사람들은 대체로 통일성과 수집성만이 장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선 어째선지 인기가 많이 없어서 상당히 많은 인기캐릭터들이 나왔는데도 S.H. 피규어아츠만큼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몇몇 제품들을 제외하곤 매우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