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2006년 ALTIMIT사의 개발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샌디에이고와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07년 해럴드 휴익으로부터 The World의 프로토타입인 Fragment를 구입하여 각종 설정 등을 추가해 The World를 제작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모회사인 ALTIMIT사가 전 세계의 OS를 독점하고 있는 거대 기업이라, CC사 또한 엄청난 사회적 권력을 갖고 있다.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The World에서 의식불명자가 계속 발생하고 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 네트워크가 다운 되는 일이 일어나도 회사가 계속 굴러갈 수 있는 이유. 이런 사고가 일어나도 언론통제를 통해 정보를 철저하게 숨기고 있어서 플레이어들은 음모론이나 괴담 정도로 여기고 있다.
2015년 의문의 큰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1] 그런데 The World에 여러 사건을 관련으로 우호적이던 회사들이 책임을 CC사에 물으려고 준비하자, 미귀환자들을 살릴 방법이 있을지도 모를 서버를 폭파시키고 미귀환자들과 함께 흑역사화 해버린 후 이번에도 테러러스트의 소행이라고 둘러댈 작정이였다고 헬바가 까발려버린 적도 있으니 아무리 거대 기업이라지만 상당히 막장 기업이다.
2007년 해럴드 휴익으로부터 The World의 프로토타입인 Fragment를 구입하여 각종 설정 등을 추가해 The World를 제작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모회사인 ALTIMIT사가 전 세계의 OS를 독점하고 있는 거대 기업이라, CC사 또한 엄청난 사회적 권력을 갖고 있다.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The World에서 의식불명자가 계속 발생하고 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 네트워크가 다운 되는 일이 일어나도 회사가 계속 굴러갈 수 있는 이유. 이런 사고가 일어나도 언론통제를 통해 정보를 철저하게 숨기고 있어서 플레이어들은 음모론이나 괴담 정도로 여기고 있다.
2015년 의문의 큰 화재가 발생한 적이 있다.[1] 그런데 The World에 여러 사건을 관련으로 우호적이던 회사들이 책임을 CC사에 물으려고 준비하자, 미귀환자들을 살릴 방법이 있을지도 모를 서버를 폭파시키고 미귀환자들과 함께 흑역사화 해버린 후 이번에도 테러러스트의 소행이라고 둘러댈 작정이였다고 헬바가 까발려버린 적도 있으니 아무리 거대 기업이라지만 상당히 막장 기업이다.
3. 사원 및 관계자
핵심 직원들은 코드네임으로 황혼의 비문에 등장하는 인물명이 부여된다.
- 해럴드 휴익
- 베로니카 베인
- 토쿠오카 준이치로/도준일
- 츠치야 코지 (료스)
- 와타라이 카즈시 (알비레오)
- 마츠야마 히로시 (피로시)
모델은 CyberConnect2의 사장인 마츠야마 히로시. 실존 인물 쪽은 대표 이사에 그래픽 디자이너[3]지만 이쪽은 The World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등장한다. - 아페이론
- 시바야마 사키 (카무이)
- 반쇼야 준
- 아마기 죠타로
- 소가베 류지 (플뤼겔)
- 요도가와 키요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