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3월 1일 개국한 싱가포르 최초의 뉴스 및 시사 전문 지상파 TV 채널. 개국 초기부터 24시간 방송을 하고 있으며 방송 언어는
영어이다.
개국한지 1년 반이 지난
2000년 9월 28일부터 전 세계를 향해 송출 중이다.
대한민국에서는
SK브로드밴드의
B tv 163번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2018년 북미정상회담의 주관 방송사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평일 아침 시간대에 7시부터 10시까지 방송하는 뉴스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방송하지 않고 Asia Now로 대체되는 듯.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방송하는 뉴스.
방송되는 시간대 기준은 싱가포르 시간이다. 싱가포르의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시간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