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MC_2_Half-ton_6x6_Truck.jpg
파일:external/vehiclesofvictory.com/uwe-zankls-gmc.jpg
GMC CCKW 2½-ton 6x6 truck
(GMC CCKW, Jimmy)
파일:external/vehiclesofvictory.com/uwe-zankls-gmc.jpg
GMC CCKW 2½-ton 6x6 truck
(GMC CCKW, Jimmy)
1.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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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가장 소중한 무기가 바로 2.5톤 트럭이오. 보병에게는 소총이 있지만 병참부대한테는 2.5톤 트럭이 바로 무기 아닙니까? 물론 우리한테도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 잘해봅시다!
- 조지 S. 패튼 장군이 제514병참부대장에게 보낸 편지.
3. 상세
1941년부터 1945년까지 무려 50만대가 넘게 생산된 군용트럭의 왕으로 옐로우 코치/제너럴 모터스에서 생산되었다. 해방 이후에 대한민국 국군에게도 공여되었으며 이후 민간에 불하되어 전국[1]의 산판에서 목재를 실어나르고 있다. 흔히 아는 '제무시'가 바로 이 트럭이다. CCKW는 제너럴 모터스 사내의 형식 번호로, designed in 1941란 뜻의 C와 conventional cab이란 뜻의 C, all-wheel drive란 뜻의 K, 그리고 dual rear axles란 뜻의 W를 의미한다. 미 육군의 분류번호는 G508다. 영어위키 참조. 또한, 353은 Long Wheel Base란 뜻이며, Short Wheel Base인 지닌 소형 모델은 352라고 부른다.
말 그대로 2차 대전 당시의 연합군을 떠받쳤던 차량으로, 저 유명한 레드불 익스프레스도 이 차량을 사용했다. 미군 병사들 사이에서는 '듀스 앤 어 하프'라고도 불렸는데, 말 그대로 2와 1/2였다.[2] 그래서 후속 차량들도 듀스 앤 어 하프라고 불린다나 뭐라나. 이 차량의 뒤를 이은 것이 바로 M35. 일선부대에서는 50년대부터 교체되었으나, 1960년대 중반까지도 운용되었다. 이 차량들 중 일부는 베트남 전쟁에서 후임(?)인 M35와 함께 초기형 건 트럭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문 위키피디아의 CCKW 353 문서 참조.
말 그대로 2차 대전 당시의 연합군을 떠받쳤던 차량으로, 저 유명한 레드불 익스프레스도 이 차량을 사용했다. 미군 병사들 사이에서는 '듀스 앤 어 하프'라고도 불렸는데, 말 그대로 2와 1/2였다.[2] 그래서 후속 차량들도 듀스 앤 어 하프라고 불린다나 뭐라나. 이 차량의 뒤를 이은 것이 바로 M35. 일선부대에서는 50년대부터 교체되었으나, 1960년대 중반까지도 운용되었다. 이 차량들 중 일부는 베트남 전쟁에서 후임(?)인 M35와 함께 초기형 건 트럭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문 위키피디아의 CCKW 353 문서 참조.
4. 바리에이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MC_CCKW_750_Gal_Tanker.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CKW_shop_van.jpg
미군에서 운용하는 제식트럭인 만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CKW_shop_van.jpg
미군에서 운용하는 제식트럭인 만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 Truck, cargo, 2½-Ton, 6X6, long-wheelbase(CCKW 353) / short-wheelbase(CCKW 352)
- Bomb Service
- Chemical decontaminating
- Chemical handling
- Dental Operating Van
- Dump
- Fire Engine
- Flatbed
- Fuel tanker (750 US gal (2,800 l))
- High lift
- K-53 Van
- K-60 Van
- Ordnance Maintenance Van
- Pipeline equipment
- Pontoon bolster
- Surgical Van
- Water purification truck
- Water tanker (700 US gal (2,600 l))
- Welder
5. 미디어 등장
사실상 제2차 세계 대전을 다룬 해외영화나 6.25 전쟁을 다룬 한국 영화에선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국방부의 빵빵한 제작지원에 고증따위 거저 먹을 심뽀였던 포화 속으로에선 버젓이 K-511 트럭이 등장하긴 한다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도 등장하는데, 오리지널 CCKW 트럭이 아니라 K-511트럭의 차대를 이용해 CCKW처럼 보이게 만든 촬영용 소품이다.한마디로 국내에 이미 만들어진 소품차량도 버젓이 있는데 포화 속으로 제작진은 이 차량을 섭외하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안했다는 말이다 파란 제무시조차도 안구한걸 보면...
택시운전사 후반부에서 막둥이가 군인들의 사격을 저지하기 위해 몰고와서 차벽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워 썬더에서 프랑스 트리 3랭크 대공차량으로 등장하는데 CCKW트럭에다가 40mm 보포스를 단 기괴한 물건이다.
서든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미군 캠페인들에서 미군 수송장비로 등장한다. 서든 스트라이크 4 편에서는 연합군 캠페인의 미군 파트들과 태평양 전쟁 DLC의 미군 캠페인에서 등장.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는 미군 진영 1티어 수송차량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독일의 블리츠 트럭과 소련의 GAZ-AAA-Cargo트럭과는 그나마 눈꼽만큼 다른 차량 도색 말고는 외형 면에서 별 차이가 없어 웬만큼 플레이한 고인물들이 아니면 조금만 떨어져도 이 둘과 구분하기가 힘들어 적이 CCKW를 보고도 아군 수송차량인줄 알고 그냥 지나치는 정신나간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도미네이션즈에서 글로벌 시대의 보급 차량으로 등장한다.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도 등장하는데, 오리지널 CCKW 트럭이 아니라 K-511트럭의 차대를 이용해 CCKW처럼 보이게 만든 촬영용 소품이다.
택시운전사 후반부에서 막둥이가 군인들의 사격을 저지하기 위해 몰고와서 차벽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워 썬더에서 프랑스 트리 3랭크 대공차량으로 등장하는데 CCKW트럭에다가 40mm 보포스를 단 기괴한 물건이다.
서든 스트라이크 시리즈의 미군 캠페인들에서 미군 수송장비로 등장한다. 서든 스트라이크 4 편에서는 연합군 캠페인의 미군 파트들과 태평양 전쟁 DLC의 미군 캠페인에서 등장.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는 미군 진영 1티어 수송차량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독일의 블리츠 트럭과 소련의 GAZ-AAA-Cargo트럭과는 그나마 눈꼽만큼 다른 차량 도색 말고는 외형 면에서 별 차이가 없어 웬만큼 플레이한 고인물들이 아니면 조금만 떨어져도 이 둘과 구분하기가 힘들어 적이 CCKW를 보고도 아군 수송차량인줄 알고 그냥 지나치는 정신나간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도미네이션즈에서 글로벌 시대의 보급 차량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