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종류
| 저격소총
|
구경
| 8.6mm
|
사용탄약
| .338 Lapua Magnum(8.6×70 mm or 8.58×70 mm)
|
급탄
| 5발들이 탈착식 박스탄창
|
중량
| 7.1 kg(빈 총)
|
작동 방식
| |
총구 속도
| 823 m/s (300 그레인 탄두)
|
총열 길이
| 660 mm
|
전장
| 1,200 mm (머즐 브레이크 포함 1,245 mm)
|
유효사거리
| 1,500 m
|
2. 개요
3. 상세
많은 저격 소총들이 그랬듯이 팀버울프 소총도 민간인에게 판매되는 사냥용/스포츠용 소총으로 시작했다. 그러다가 90년대 후반에 장거리 대인용 탄환인 .338 Lapua Magnum탄을 쓰는 저격 소총에 대한 수요가 생기기 시작했고, 이 탄환으로 체임버링된 팀버울프 소총이 저격 소총 심사에서 합격하여 2005년부터 캐나다 육군에 보급되기 시작했다.
플루팅 가공[2]이 된 프리 플로팅 총열에 미국 맥밀란제 A-5® 총몸을 쓰고, 피카티니 레일을 채용했기 때문에 원한다면 제식 광학 장비 외에 다른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볼트에 나사산 모양 가공이 되어있어 볼트를 당기는 동작이 부드럽고 볼트와 총몸 사이에 들어가는 이물질 걸림을 방지하기 때문에 내구성도 괜찮다.
여타 .338 라푸아 매그넘탄을 먹는 저격소총이 그렇듯, 만족스러운 성능과 화력을 보여준다.
플루팅 가공[2]이 된 프리 플로팅 총열에 미국 맥밀란제 A-5® 총몸을 쓰고, 피카티니 레일을 채용했기 때문에 원한다면 제식 광학 장비 외에 다른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볼트에 나사산 모양 가공이 되어있어 볼트를 당기는 동작이 부드럽고 볼트와 총몸 사이에 들어가는 이물질 걸림을 방지하기 때문에 내구성도 괜찮다.
여타 .338 라푸아 매그넘탄을 먹는 저격소총이 그렇듯, 만족스러운 성능과 화력을 보여준다.
4. 등장 매체
캐나다군이 쓰는 많은 장비가 다 그렇듯 대중 매체에서의 인지도는 거의 0에 수렴한다. M40이나 M70처럼 전통적인 볼트 액션 소총의 형태이라 어필할 부분이 적은 이유도 있고, 다른 유명 총기 회사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이기도 해서 존재감이 많이 없다. 그래서 캐나다군을 특히 띄워주는 작품이나 저격수를 찬조출연시키는 다큐멘터리이거나, 자국산 게임이나 영화가 아닌 이상 등장할 일이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