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전장 : 8.53m
전폭 : 8.87m 높이 : 2.87m 중량 : 1,748kg 엔진 : 르노 12RO 3공랭 V형 12기통 출력: 450hp 최대속도 : 487km 상승고도 : 9,100m 항속거리 : 900km 무장 : 7.5mm 기총 4정 탑승원 : 조종사 1명 |
2. 개발과 운용
쿠드롱(Caudron)사에서 개발한 전투기로 경기용 기체였던 C.561을 원형으로 개발하였다. 기체는 VG.33처럼 목재였고 엔진은 르노사의 자동차용 엔진이었기에 제작이 비교적 간단했으며 이 때문에 급히 전투기 댓수를 늘려야 했던[1] 프랑스 공군의 주문 200대를 받아 1939년 6월부터 생산에 들어갔다.
하지만 막상 완성기가 나오자 프랑스 공군은 성능 부족을 이유로[2] 주문 대수도 줄이고 이미 받은 기체도 쓰지 않고 소련과 전쟁 중인 핀란드에 원조로 6대를 인도했으나 얼마나 쓰레기 같았으면 찬밥 더운밥 안가리는 핀란드가 추가로 인도될 74대를 퇴짜놓았다.[3] 프랑스에 남은 기체들은 폴란드에서 망명온 조종사들로 구성된 부대에 배치했는데 심지어 나중에 가면 이 기체들도 일선에서 빼버리라고 할 정도였다. 물론 폴란드 망명 조종사들이 무시하고 계속 몰긴 했지만. 숫자도 적고 프랑스 전투 자체가 영국-프랑스 연합군이 거의 일방적으로 밀리던 전투다 보니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고 항복 이후에는 거의 폐기처분 되었다.
하지만 막상 완성기가 나오자 프랑스 공군은 성능 부족을 이유로[2] 주문 대수도 줄이고 이미 받은 기체도 쓰지 않고 소련과 전쟁 중인 핀란드에 원조로 6대를 인도했으나 얼마나 쓰레기 같았으면 찬밥 더운밥 안가리는 핀란드가 추가로 인도될 74대를 퇴짜놓았다.[3] 프랑스에 남은 기체들은 폴란드에서 망명온 조종사들로 구성된 부대에 배치했는데 심지어 나중에 가면 이 기체들도 일선에서 빼버리라고 할 정도였다. 물론 폴란드 망명 조종사들이 무시하고 계속 몰긴 했지만. 숫자도 적고 프랑스 전투 자체가 영국-프랑스 연합군이 거의 일방적으로 밀리던 전투다 보니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고 항복 이후에는 거의 폐기처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