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b/b7/C-119_Boxcar.jpg
파일:external/www.impdb.org/CatC-119.jpg
Fairchild C-119 Flying Boxcar
제원
| |
승무원
| 6명
|
전체길이
| 26.37m
|
전폭
| 33.30m
|
높이
| 8.08m
|
일반중량
| 18톤
|
최대중량
| 34톤
|
최대수송중량
| 13톤
|
동력
| Wright R-3350-85 엔진(3,500hp/2,611kW) 2대
|
최고속도
| 450km/h
|
항속거리
| 3,670km
|
상승한도
| 7.290m
|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에 C-47과 C-82 패킷을 대체할 목적으로 페어차일드에서 자사의 C-82를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돋보이는 성능으로 군당국의 기대를 받았으나 전쟁이 끝나면서 큰 활약을 보지는 못했지만,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에서 활약하였다. 외형상 P-38 라이트닝의 대형화 버전처럼 보일 수 있다. 혹은 별명인'플라잉 박스카'처럼 동체가 당시 유행하던 스트림라이너 스타일 캠핑 트레일러처럼 생겼다.
파일:external/www.ac-119gunships.com/AC-119K%20Stinger%20Gunship72dpi.jpg
C-47을 개조한 AC-47에 이어 개량되어 AC-119라는 미니건 4정과 발칸포 2정, 플레어를 장비한 버전이 있다. AC-130와 거의 같은 시기에 개발되었다. 건쉽으로서의 역할도 하는 만능 수송기였다.
파일:C119_Phoenix.jpg
영화 피닉스(Flight of the Phoenix, 2004)에 등장했다. 영화 자체는 1965년 동명의 영화의 리메이크로 65년 작에는 C-82 패킷이 사용되었다. 두 영화 모두 사막 한가운데 해당 기체들이 사고로 추락한 뒤 등장인물들이 힘을 합쳐 추락한 기체를 뜯고 재조립해 단발기로 만들어 다시 이륙해 사막을 탈출한다는 내용이다.
도미네이션즈에서 전술성 병력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