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 가볍다.
- B-Tree[4] 기반
- Copy-On-Write[5]
- 빈 공간 캐시, inode 캐시 지원
- 자동 조각모음
- 공간 압축: 작은 파일들을 한 섹터에 몰아넣는다.
- 데이터 압축: zlib, LZO, z-standard 압축 알고리즘 지원
- 서브볼륨 관리: 각각의 서브볼륨을 파티션처럼 취급 가능
- 데이터 중복제거(Data deduplication)
3. 주의사항
4. 기타
- B-tree 기반이기에 B-tree filesystem의 줄임말이지만 농담삼아 Butter filesystem의 줄임말이라 하기도 한다.
- 시작은 좀 뜬금없는 편이다. 한 IBM 연구원이 2007년에 만든 Copy-On-Write가 되는 B-Tree를 보고 오라클에서 냅다 주워와서 만들기 시작한 것.
- 파일 시스템 개발 책임자가 ReiserFS[11] 프로젝트에 참가한 이력이 있어서 ReiserFS의 특징이 일부 가미되어있다.
- 최근에는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었으나, 아직 주요 기능인 Copy-On-Write 를 사용하면 성능 저하가 심하게 일어나는 등 아직 갈 길이 멀다. 관련 링크
[1] 자동으로 밸런싱이 가능한 데이터 정리 알고리즘. Binary tree 와는 다르다.[2] 쉽게 말해 동일한 파일이면 저장소를 따로 더 지정하지 않는다. 물론, 다른 물리 드라이브로 옮길 경우엔 상황이 다르다. 이 기능 덕분에 스냅샷 관리가 가능하다.[3] mount 옵션에도 TRIM 활성화인
discard와 별개로 SSD 최적화 알고리즘 활성화를 위한 ssd 옵션이 있다.[4] 자동으로 밸런싱이 가능한 데이터 정리 알고리즘. Binary tree 와는 다르다.[5] 쉽게 말해 동일한 파일이면 저장소를 따로 더 지정하지 않는다. 물론, 다른 물리 드라이브로 옮길 경우엔 상황이 다르다. 이 기능 덕분에 스냅샷 관리가 가능하다.[6] mount 옵션에도 TRIM 활성화인 discard와 별개로 SSD 최적화 알고리즘 활성화를 위한 ssd 옵션이 있다.[7] 일반적으로 256MB 정도가 좋다.[8] 일반적으로 256MB 정도가 좋다.[9] BtrFS가 나오기 전 한때는 나름 유망한 파일 시스템이었으나, 2008년에 개발자인 Hans Reiser가 아내를 살해해서 감방에 간 이후로 프로젝트가 망했다.[10] 흔히 ipTIME으로 알려져 있다.[11] BtrFS가 나오기 전 한때는 나름 유망한 파일 시스템이었으나, 2008년에 개발자인 Hans Reiser가 아내를 살해해서 감방에 간 이후로 프로젝트가 망했다.[12] 흔히 ipTIME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