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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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
BPM
| 200
|
아이캐치
| Toyoil [2]
|
호소에 신지의 대칭 시리즈
| |
BEATCRAFT CYCLON의 수록곡. 작곡가는 DJMAX 시리즈에 동일 장르의 두 곡을 작곡한 호소에 신지. BPM 200인 개버인것도 그렇고 대충 SON OF SUN과 Bamboo on Bamboo의 후속곡 위치에 있는곡이다. 인컴 테스트 때부터 Kitty From Hell, The Lemon Squash와 함께 선곡이 잦은 인기곡 중 하나.
2. 게임 플레이
패턴
| 가격
| 난이도
| 기본 스테이지
| 비고
|
HD
| 1400 BP
| 9
| 3
| |
PR
| 2800 BP
| 10
| 3
| |
MX
| 3500 BP
| 12
| 3
| BEAT TURBULENCE 상위보스
|
S1
| 8400 BP
| 12
| -
| SUPER MANIAC SET 수록곡
|
S2
| 9800 BP
| 12
| -
|
두개밖에 없는 평균레벨이 최대인 12레벨 곡이다.[3]
HD 패턴은 정박으로 밀어 붙이는 평범한 고난이도 곡. 후반에 노트가 6비트로 떨어진다. PR 패턴은 노트 수가 상당히 많아져서 10레벨 상위권을 차지한다. 후반에 8비트로 연타가 떨어지고 그 바로 뒤에 나오는 슬라이딩 노트는 주의해야 될 부분.
MX 패턴은 본격적인 롱노트 압박이 시작 되는 곡. 전체적인 노트 배치도 변칙적으로 변했고, 무엇보다 양쪽에서 각각 롱노트가 3개씩 나오는 것이 이 곡의 백미. 나오는 도중에 잡 놋이 출연하는 경우도 있어 까딱하다가 놓치기 십상. 후반의 이중 드래그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긁는다.
S1 패턴은 크게 달라진 구간은 없지만 초중반에서는 '"2롱노트+1단타"'가, 중후반에서는 롱노트 구간에 롱노트 4줄이 나온다. 게다가 MX과 마찬가지로 한 방향으로 4줄이 나오기 때문에 압박이 심한 편. 워낙 개인차가 심한 게임인지라 4홀딩부분에서 죽는 사람도 있고, 초중반의 2홀딩 1단타에서 게이지를 깎아먹는 사람도 있다.
S2 는 이 곡의 모든 난이도를 합친 느낌.(...) 노트 배치가 하위 난이도 보다 훨씬 손 꼬이게 배치되어 있고, 4홀딩도 한쪽 면에만 있는게 아니라 3+1로 나온다
2014년 10월 12일에 S2 패턴 클리어 영상이 올라왔다! 4롱노트 작렬 구간을 끝까지 잘 버텨서 클리어했다. 이 유저는 Systematic Chaos(BEATCRAFT CYCLON) S2까지 클리어했으며, 이로써 싸이클론 3대장(이 곡과 Systematic Chaos, March of Fear) 모두 클리어자가 나오게 되었다.
HD 패턴 영상
S1 패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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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패턴 영상. 1:29초에 등장하는 롱노트 폭주가 압권.
[1] 5.1.5.0.과 Kitty From Hell의 아이캐치도 담당했다.[2] 5.1.5.0.과 Kitty From Hell의 아이캐치도 담당했다.[3] 다른 한 곡은 MATADOR. Cranky가 작곡한 레이브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