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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The Basic
Special Album | |
비 스페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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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
기획사
| J.Tune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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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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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수
| 5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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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 17:03
|
타이틀곡
| 널 붙잡을 노래
|
Hip Song
| |
1. 개요
1.1. 상세
2010년 4월에는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와 'Hip Song'이라는 더블 타이틀로 첫 미니 스페셜 앨범 <Back To The Basic>을 발표하였다. 이 시기에 천안함 피격 사건이 일어났기에 방송 프로그램들이 추모 분위기로 흘러가는 통에 거의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한다. 그러나 기존 팬들이 가요계의 흐름을 받아들여 음반보다는 음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음원에 치중함으로써 'Rainism' 에 비하여 미미한 음반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원 사이트 주간 1위 및 방송되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1회 이상 성공하기는 한다.
참고로 앨범의 음반 판매량은 가온차트 기준 26위 / 53,584장으로 그럭저럭 괜찮은 성과였다. 당시 음반시장은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 JYJ 같은 팬덤형 아이돌 가수들의 팬덤 대상 판매가 큰 비중을 차지했고 최다판매량도 20만 장 선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5집이 선주문만 10만장으로서 탑급 가수의 위치였으며 음반차트 5위를 차지했던 2008년에 비하면 최고 솔로 가수의 자리에서 내려온 것만은 분명했다. 기존의 비가 가지는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과로서 비의 가수로서의 네임밸류가 2010년대에 들어서 하강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주식 먹튀 등의 제이튠 관련 각종 논란과 거품설 제기로 흔들릴지언정 월드스타 이미지는 국내 한정으로는 어떻게든 붙잡고 있었다. 또한 방송가에서 비를 스타로 띄워주는 것도 지속되고 있었고 언론에서도 '월드스타' 수식어가 빠짐없이 붙는 등 스타성은 유지되고 있었다.
그나마 비가 음악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을 때가 이 때. "널 붙잡을 노래"는 비의 활동곡 중에서도 큰 임팩트가 있었던 편이다. 곡의 포인트 안무인 꿀렁거리는 복근 웨이브 퍼포먼스가 특징인데 이게 너무 과하고 부담스러워서 호불호가 갈리긴 했지만 시선을 잡아끄는 임팩트는 분명 있었다. 이 복근 웨이브는 간지와 병맛을 넘나드는 특유의 포스 때문인지 당시 유행하던 UCC로 대세를 타 많이 패러디되기도 했다.[1] 이때의 의상 스타일은 좀 과했는데 깡 등에서 볼 수 있는 비 특유의 패션, 스냅백과 민소매 자켓, 부츠로 대표되는 밀리터리 룩 패션이 이 때부터 고착되었다. 눈 밑 메이크업도 그때나 지금이나 재평가가 안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비의 감성이 촌스러워지며 대중과 엇나가기 시작한 시발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히든 싱어 6에 출연해서 말하길 복근 노출은 비 본인의 의지였다고 한다.
Hip Song의 경우 노래 자체는 이전 비의 댄스 타이틀곡처럼 화끈한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무난한 반응이었다. 가사 면에서는 문제가 있었는데 '난 나만의 인생을 즐기는 슈퍼맨이야'로 대표되는 유치한 가사에서 비의 궤멸적 작사능력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하지만 무대에서 셔츠와 슬랙스로 무시해버렸다.#
Hip Song도 역시나 깡의 재조명 이후에는 유튜브에서 재평가되었다. 출시 당시에는 타이틀 곡 급의 푸시를 받지 못해 1위급 인기는 아니었지만 지금 들어도 괜찮다는 평이 많다.
흥행 면에서 널 붙잡을 노래는 멜론 연간차트 31위, Hip Song은 96위를 기록했다. 잔혹했던 전문가들에 평가에도 다행히도 대중에게 먹히며 사실상 비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던 마지막 시점이다.
참고로 앨범의 음반 판매량은 가온차트 기준 26위 / 53,584장으로 그럭저럭 괜찮은 성과였다. 당시 음반시장은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 JYJ 같은 팬덤형 아이돌 가수들의 팬덤 대상 판매가 큰 비중을 차지했고 최다판매량도 20만 장 선이었기 때문이다. 다만 5집이 선주문만 10만장으로서 탑급 가수의 위치였으며 음반차트 5위를 차지했던 2008년에 비하면 최고 솔로 가수의 자리에서 내려온 것만은 분명했다. 기존의 비가 가지는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성과로서 비의 가수로서의 네임밸류가 2010년대에 들어서 하강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주식 먹튀 등의 제이튠 관련 각종 논란과 거품설 제기로 흔들릴지언정 월드스타 이미지는 국내 한정으로는 어떻게든 붙잡고 있었다. 또한 방송가에서 비를 스타로 띄워주는 것도 지속되고 있었고 언론에서도 '월드스타' 수식어가 빠짐없이 붙는 등 스타성은 유지되고 있었다.
그나마 비가 음악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을 때가 이 때. "널 붙잡을 노래"는 비의 활동곡 중에서도 큰 임팩트가 있었던 편이다. 곡의 포인트 안무인 꿀렁거리는 복근 웨이브 퍼포먼스가 특징인데 이게 너무 과하고 부담스러워서 호불호가 갈리긴 했지만 시선을 잡아끄는 임팩트는 분명 있었다. 이 복근 웨이브는 간지와 병맛을 넘나드는 특유의 포스 때문인지 당시 유행하던 UCC로 대세를 타 많이 패러디되기도 했다.[1] 이때의 의상 스타일은 좀 과했는데 깡 등에서 볼 수 있는 비 특유의 패션, 스냅백과 민소매 자켓, 부츠로 대표되는 밀리터리 룩 패션이 이 때부터 고착되었다. 눈 밑 메이크업도 그때나 지금이나 재평가가 안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비의 감성이 촌스러워지며 대중과 엇나가기 시작한 시발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히든 싱어 6에 출연해서 말하길 복근 노출은 비 본인의 의지였다고 한다.
Hip Song의 경우 노래 자체는 이전 비의 댄스 타이틀곡처럼 화끈한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무난한 반응이었다. 가사 면에서는 문제가 있었는데 '난 나만의 인생을 즐기는 슈퍼맨이야'로 대표되는 유치한 가사에서 비의 궤멸적 작사능력이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Hip Song도 역시나 깡의 재조명 이후에는 유튜브에서 재평가되었다. 출시 당시에는 타이틀 곡 급의 푸시를 받지 못해 1위급 인기는 아니었지만 지금 들어도 괜찮다는 평이 많다.
흥행 면에서 널 붙잡을 노래는 멜론 연간차트 31위, Hip Song은 96위를 기록했다. 잔혹했던 전문가들에 평가에도 다행히도 대중에게 먹히며 사실상 비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던 마지막 시점이다.
2. 《Back To The Basic》
Back To The 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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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4. 07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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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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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널 붙잡을 노래
타이틀곡 | 정지훈, 태완 (Taewan), 박세현, 장재민
| 태완 (Taewan), 박세현, 장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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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Hip Song
타이틀곡 | 정지훈, 배진렬 (JR Groove)
| 배진렬 (JR Gro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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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One
| 태완 (Taewan)
| 태완 (Taewan), 장영찬
| |
04
| 똑같아 (Same)
| 태완 (Tae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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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Love Song (English Ver.)
| 정지훈, 태완 (Taewan), 박세현, 장재민
| 태완 (Taewan), 박세현, 장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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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君を掴む歌 (Japanese Ver.)
| 일본 라이선스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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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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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록곡
3.1.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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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붙잡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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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0. 3. 30.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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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들어볼수 없던 웅장한 스케일을 지닌 발라드 곡.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위로 흐르는 애절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큰 스케일의 현악과 어쿠스틱 악기들의 조화로 이루어진 이 곡은 태완(a.k.a C-luv)과, 재민, 세현으로 이루어진 Groove Network와 비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진 곡으로 한국 발라드의 또 다른 그림을 제시한다.
[ 가사 보기 ]
|
3.1.1. 티저 비디오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Music Video Teaser | ||
3.1.2. 뮤직 비디오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Music Video | ||
3.2. Hip Song
Hip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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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비트와 반복적인 신스의 리듬을 배경으로 루트로 브라스의 메인 테마가 인상적인 곡인 이 곡은 새로운 형식의 멜로디 라인과 사운드를 전개하며 이번 스페셜 앨범의 수록곡 중 비의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후속곡이다. ‘Rainism’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배진렬(JR GROOVE)이 비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으며 여러 장르가 혼합된 댄스트랙 이 노래로 비가 어떤 퍼포먼스와 함께 다가올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BPM 80 의 다소 느린 듯한 그루브에 나오는 묵직한 브라스 섹션이 새로운 음악 형식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몸을 들썩이게 할 트랙이다.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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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안무 영상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Dance Practice | ||
3.3. On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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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맴도는 후렴이 매혹적인 이곡은, 한국에서 좀처럼 들어보기 힘든 Slow jam 스타일의 R&B 넘버. 흑인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이 곡은 섹시한 매력이 더해서 청자를 사로 잡는다. 코러스의 일렉 기타 라인과 현악의 하모니는 곡의 느낌을 최대로 이끌어내며, 그 밑을 받혀주는 강하고 그루브한 힙합 비트는 또 다른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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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똑같아 (Same)
똑같아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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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듣기 힘든 미국 R&B 음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곡. 반복적인 신디사이저 악기에 부드러운 일렉 피아노와 패드의 조합이 인상적인 곡. 강렬한 808 드럼의 비트 위로 뿌려지는 전자악기의 향연이 돋보이는 이 곡은 R&B 매니아들에겐 필청 트랙이 될 것이다. 이 곡은 미국의 R&B 가수에게도 곡 사용 제의를 받았던 곡으로 작곡가 태완(a.k.a C-Luv)과 비의 친분으로 제의를 거절했다는 일화가 있는 곡이다.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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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Love Song (English Ver.)
Love Song (English Ver.)
|
-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의 영어 버전.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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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君を掴む歌 (Japanese Ver.)
Back To The Basic (Japanes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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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svg 2010. 6. 23. 발매
|
-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의 일본어 버전.[3]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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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적
4.1. 음반 성적
4.2. 음원 성적
<Back To The Basic> 음원 연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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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음원 사이트
| 곡명
| 순위
|
2010년
| 널 붙잡을 노래
| 3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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