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BT-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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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1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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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5.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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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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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2.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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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인원
|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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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6~1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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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 114mm 곡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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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속도
| 53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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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 거리
| 37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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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생산
4. 활약과 한계
5. 전쟁 후
전후 1957년까지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가 결국 한대만 남기고 모두 해체되었다. 이 남은 한대는 현재 파롤라 전차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6. BT-43
파일:attachment/BT(전차)/bt-42-00001.jpg
BT-7을 개조한 핀란드의 병력수송장갑차이다. 전쟁 중 전선에서 약 20명 정도의 인원을 수송할 수 있는 장갑차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핀란드군은 BT-7을 이용해 만들기로 결정한다. 허나 완제품을 보니 도저히 사람을 수송할 수 있게 생기지 않아 도입되지 않았다. 저 위에 있는 작은 컨테이너 같은 것에 사람이 타며, 심지어 두께를 따질 정도의 철이 아닌 나무로 된 박스에 타니, APC로는 절대로 적합하지 않았다 할 수 있다.
BT-7을 개조한 핀란드의 병력수송장갑차이다. 전쟁 중 전선에서 약 20명 정도의 인원을 수송할 수 있는 장갑차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핀란드군은 BT-7을 이용해 만들기로 결정한다. 허나 완제품을 보니 도저히 사람을 수송할 수 있게 생기지 않아 도입되지 않았다. 저 위에 있는 작은 컨테이너 같은 것에 사람이 타며, 심지어 두께를 따질 정도의 철이 아닌 나무로 된 박스에 타니, APC로는 절대로 적합하지 않았다 할 수 있다.
7. 프라모델
파일:external/www.tanks-encyclopedia.com/Boxart_Tamiya_BT-42.jpg
프라모델로 나와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는 타미야의 1/35 버전이 있다.
프라모델로 나와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는 타미야의 1/35 버전이 있다.
8. 대중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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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크리스티 식을 얕잡아 보지 마!극장판에 케이조쿠 고교 소속의 유일한 엔트리로 연합팀에 참전. 차량이 차량이다보니 별 활약은 못할 것 같았지만... 웬걸 승무원들의 신들린 운용술로 M26 퍼싱 두대를 격파하고, 방심한 사이 남은 한대의 충각 전술로 궤도가 파손됐지만 원판이 궤도 없이도 주행히 가능한 BT 전차라서 거꾸로 더욱 뽈뽈거리면서 퍼싱을 농락한다(...).[6] 결국 퍼싱에게 반격받아 왼쪽 현가장치가 완전히 박살나자
이번에는 대통령 경호원만이 할 수 있다는남은 오른쪽 현가장치만으로 전차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기괴한 기동을 보여주며 마지막 퍼싱을 격파함과 동시에 자기 자신도 그 반동으로 살아남은 오른쪽 바퀴축이 모두 부러져서 기동불능 상태가 되어 동귀어진. 체급도, 성능도 압도적으로 우월한 퍼싱을 상대로 아귀팀을 능가하는 승무원들의 신들린 분투 덕분에 단독으로 퍼싱 3대를 격파하는 활약을 펼치고 장렬히 퇴장했다. 물론 실제론 말도 안되는 일이니[7][8] 이거보고 BT-42를 과대평가하진 말자. 주포는 커녕 중기관총에도...[9]
덕분에 유일한 BT-42가 전시되어 있는 파롤라 전차 박물관에서 때 아닌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영문을 모르는 박물관 측은 전차 중에서도 성능이 열악한 편인 BT-42를, 그것도 왜 하필 일본에서 보러오는지 알 수 없었다고. 한술 더 떠서 2016년 10월에는 옥외에 보관되어 있는 BT-42의 보호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까지 진행하고 있다. #
[1] 제1차 세계 대전 시기의 114mm 구경의 유물 영국군 곡사포다. 본국에서는 25파운더 야포 생산을 위해 버려진(...) 안습한 상황이었다. 겨울전쟁때 영국이 24문을 판매했다.[2] 애초에 크리스티 현가장치라는 게 저런 식으로 궤도가 자꾸 아작나자, 아예 궤도 없이 전차를 주행시켜보겠다고 만든 물건이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3] 게다가 퍼싱과 전투를 하는 지형이 암만봐도 비포장 험지인데 저기를 무한궤도 없이 심지어 한축의 현가장치로만 기동한다는건 딱 빠져서 굳기 좋은 상황이다. 게다가 저 땅은 비가 흠뻑 온 뒤의 땅이다.[4] 다만 설정상 수리할 수 있는 무한궤도가 파손되는 경우가 아닌 전투속행불능도 탈락처리되니 영거리에서 엔진에 피해를 준것으로 인정될 수도 있다. TVA에서는 마우스를 정면으로 못이기니 포탑을 고정하고 엔진룸을 격파하는 장면이 있었으니...[5] 애초에 케이조쿠는 전차를 마개조해서 투입한다는 게 공식설정이다. BT-42는 그것의 대표적인 예일듯. 그걸 감안해도 탑승자들의 피지컬이 미친거지만.[6] 애초에 크리스티 현가장치라는 게 저런 식으로 궤도가 자꾸 아작나자, 아예 궤도 없이 전차를 주행시켜보겠다고 만든 물건이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7] 게다가 퍼싱과 전투를 하는 지형이 암만봐도 비포장 험지인데 저기를 무한궤도 없이 심지어 한축의 현가장치로만 기동한다는건 딱 빠져서 굳기 좋은 상황이다. 게다가 저 땅은 비가 흠뻑 온 뒤의 땅이다.[8] 다만 설정상 수리할 수 있는 무한궤도가 파손되는 경우가 아닌 전투속행불능도 탈락처리되니 영거리에서 엔진에 피해를 준것으로 인정될 수도 있다. TVA에서는 마우스를 정면으로 못이기니 포탑을 고정하고 엔진룸을 격파하는 장면이 있었으니...[9] 애초에 케이조쿠는 전차를 마개조해서 투입한다는 게 공식설정이다. BT-42는 그것의 대표적인 예일듯. 그걸 감안해도 탑승자들의 피지컬이 미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