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BNP 파리바 금융그룹의 보험브랜드인 BNP파리바카디프의 한국 계열사.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후암로 110, 3층, 4층 (남대문로5가)에 있다.
2002년
신한금융지주가 프랑스 BNP 파리바 계열 카디프 사와 손잡아 'SH&C생명보험'을 세웠다. 2003년 국내 최초 방카슈랑스 보험, 2005년 업계 최초 외화형 변액연금보험을 각각 개발했고, 2009년 신한금융지주에서 분리한 후 '카디프생명보험'을 거쳐 2012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했다. 이후 2012년 무해지공제 보험상품, 2013년 ELS 변액보험을 업계 최초로 잇따라 내놓고 2015년 모바일 보험업까지 확장해갔다. 2017년 ETF변액보험을 출시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