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pds/201004/08/18/f0083218_4bbd91cdd2af7.gif
파일:/pds/201004/08/18/f0083218_4bbd9f100075e.jpg
Боевая машина десантная первая, БМД-1
Boyevaya Mashina Desantnya pervaya, BMD-1
바이바야 마쉬나 데산트나야 뻬르바야
공수전투차 1
1. 제원
무게
| 7.6 t
|
길이
| 5.41 m
|
전폭
| 2.63 m
|
전고
| 1.97 m
|
승무원
| 3
|
탑승인원
| 4
|
장갑
| 마그네슘 합급(초기형), 알루미늄 합금(중/후기형)
|
주무장
| 73 mm 2А28 저압포
|
부무장
| 3 × 7.62 mm PKT (동축기관총 x 1, 전방기관총 x 2), 3 × 9M14 ATGM
|
2. 개요
3. 상세
주무장은 73mm 저압포와 AT-3 새거 대전차미사일의 조합으로 최초의 보병전투차인 BMP-1과 같다. 이 외에도 차체 전방 기관총이 2정이 달려있다.
승무원은 4명이며 3명의 무장병력이 탑승 가능하다.
서스펜션의 높이가 조절가능한데, 항공기로 수송할 때 최대한 높이를 낮춰서 수납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다.
여담으로 초기형의 경우 경량화를 위해 장갑이 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투입되었을 때 로켓에 피격당해서... 묵념(...). 이후부터는 장갑차를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1]둘 다 불타긴 마찬가지 아닌가? 마그네슘은 심지어 이것의 재료다
승무원은 4명이며 3명의 무장병력이 탑승 가능하다.
서스펜션의 높이가 조절가능한데, 항공기로 수송할 때 최대한 높이를 낮춰서 수납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다.
여담으로 초기형의 경우 경량화를 위해 장갑이 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투입되었을 때 로켓에 피격당해서... 묵념(...). 이후부터는 장갑차를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