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미국의 차세대 폭격기 계획은 B-3 또는 LRS-B(Long-Range Strike-B)라고 불리며 2025년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는 기존의 B-2와 B-52같은 전세대의 폭격기를 대체할 것으로 보이며, F-35와 F-22, PCA를 동원해 함께 작전하기 위한 각종 시스템도 마련될 예정이다. 실제로 전투기들과 작전을 수행하면 현시대에서는 사실상 무적의 폭격기가 될 것이다. 물론, 자체 스텔스가 있으니 아예 쓸데 없이 들킬 가능성을 높이는 호위기 없이 몰래 들어가서 폭탄만 던지고 도망가는 식으로 운용될 가능성도 높으며 B-2와 마찬가지로 핵무기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 상세
B-21은 처음부터 끝까지 현존하는 원숙한 군사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설계했으며, B-2와 다르게 미 본토에서 떠서 전 세계를 몽땅 다 커버 가능하다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미 공군은 이 폭격기를 공대공 능력을 포함한 다목적용으로 운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B-2가 맡았던 핵 투발 능력을 가진 스텔스 전략폭격기 기능 뿐만 아니라 전투 지휘, 정보 수집 그리고 요격기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운용하려고 하고 있다.
이후 예상과 달리 B-21은 B-2와 B-1을 대체할 예정임을 밝혔다. 업체 제안이지만 B-52는 2097년까지 개량해 현역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본격 5대가 타는 폭격기 이로서 B-52는 150년 동안 현역으로 활동한 폭격기로 역사에 기록되게 되었다. 어쩌면 기네스북에도 적힐지도
크기는 B-2보다 작고 페이로드도 절반 수준이지만, 획득 및 운용단가가 B-2 대비 1/4 수준에 100대 가량 획득할 예정이라 미공군의 전체적인 전략 폭격기 전력은 상승된다.
이후 예상과 달리 B-21은 B-2와 B-1을 대체할 예정임을 밝혔다. 업체 제안이지만 B-52는 2097년까지 개량해 현역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크기는 B-2보다 작고 페이로드도 절반 수준이지만, 획득 및 운용단가가 B-2 대비 1/4 수준에 100대 가량 획득할 예정이라 미공군의 전체적인 전략 폭격기 전력은 상승된다.
3. 제원
B-21 Ra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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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스텔스 전략 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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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Northrop Grum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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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
| 100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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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 5.5억달러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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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발 진행
- 2018년 3월 7일, 시제기가 시험비행을 위해 에드워즈 공군기지로 향했음을 알리는 소식이 올라왔다. #
- 첫 두 기체가 캘리포니아에서 제작되고 있으며, 2022년에 비행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취역시기는 2026~2027년으로 예측하고 있다. #
5. 기타
- 미 공군은 차세대 폭격기의 정식명칭을 B-21이라고 정했다.# 뒤이어 B-21의 이름을 'Raider'로 명명했는데, 이는 둘리틀 특공대를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어찌되었건 미 공군은 공군 관계자들을 통해 4600가지의 이름들을 공모받았는데, 리스트는 아래와 같다.
【탈락한 이름 후보 리스트】
- 알바트로스
- 알로하 스낵바비PC 밈에 뇌가 절여진 사람
- 아메리카
- 아메리캣(Ameri-cat)
- 앵그리버드
- 낭비된 납세자의 돈
- a
- B-22
- 베이커네이터
- 베이컨 더블 치즈버거
- 배드 애스 웊 애스(badasswhoopass)
- 개쩌는물건
- 바실리스크
- BBC
- 검은 양(Black sheep)
- 빅 버드!
- 예산 초과
- 체어 포스 원[14]
- 챌린저
- 척 노리스
- 데자 뷰
- 이거 할 만한 예산이 있는 거냐(Do We Really Have The Funding For This)
- 도널드 J. 트럼프
- 도리토
- 드론이낫지만우린돈낭비를좋아하니까…(DronesRBetterButWeLikeWastingMoneySo…)
- 독수리 폭★8 69(eagleboom69)
- 국립보건원에 예산을(Fund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 음침(Grim)
- 해머 타임
- 하피
- 헬로 키티
- 최저가 입찰(Lowest Bidder)
- 갖고싶다
- ISIS
- 존 시나
- LOL
- 밈 머신(Meme Machine)
- 대손해(Money Pit)
- 마더 구스
- 안 까먹음(Never forget)
- 나이트 알바트로스
- 똥덩어리(Piece of Crap)
- 프린세스 스파클 포니
- 산타의 작은 도우미(심슨 가족이 키우는 똥개)
- 라이온킹에 나오는 스카(Scar from Lion King)
- 제비(Swallow)
- 전술핵공격(TACTICAL NUKE INCOMMING)
- 세모진 뭐시기(triangle thingy)
- 넌 이제 조옺됐어(UR Screwed Now)
- 쓸모없는 쓰레기(Useless Junk)
- Zl_존_짱짱_미국_폭격기_123(XXXX_xxx_DANK_AMERICAN_BOMBER_420_xxx_XXX)
- wm,aebfkdhgfjkwehkk(실제로 올라온 후보 중 하나인데...... 의미불명.)
- 이게 네 세금을 얼마나 잡아먹을지 믿기지 않을 걸(you won’t believe how much this cost you in taxes)
- F35로돈낭비한줄알았냐하하하하!!!(YouThinkWeWastedMoneyOnTheF35,hahahahahaha!!!)
5.1. 차기 에어포스 원 후보
최근에 대통령 전용기 후보로 포함되었다고 한다. 성사되기만 한다면 세계 최초로 스텔스 적용 에어포스 원이 되는 셈이다. 다만 후보군이 747 독점 체제에서 다변화되고 있기에 나오는 다양한 구상과 옵션일 뿐, 가능성에 대해서 높게 보고 있지는 않는 듯하다. 가장 취약한 문제는 탑승 인원이 지나치게 적다는 점이다. 폭탄 무장창등 공격 옵션을 상당수 제거하더라도 애초에 여객기 기반에 비해 좌석이 많이 나올리도 없다.# 차라리 구상단계에 있는 스텔스 수송기가 나올때 쯤에는 그나마 스텔스 항공기가 에어포스 원으로서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듯하다. 결국 주문한 민항사의 파산으로 대기 중이던 2대의 B747-8을 인수하여 에어포스 원으로 개조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6. 대중 매체
- 영화 PMC: 더 벙커에서는 작중 주인공 '에이헵'이 동료의 배신과 작전 자체가 함정이었다는 것을 알고 B-21이 여길 폭격할 거야라고 분개하는 장면이 나온다. 실제로 등장하지 않고 모니터에 간략화한 이미지 정도로만 나온다. B-21이 영화에 언급으로라도 등장하는 것은 이 영화가 처음.
7. 둘러보기
[1] 처음장면에서 XB-35, B-2, X-47, 그리고 B-21이 나온다.[2] 처음장면에서 XB-35, B-2, X-47, 그리고 B-21이 나온다.[3]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란 의견이 많다.[4]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란 의견이 많다.[5] ChAir Force는 육군, 해병 등이 공군을 비하하는 단어다.[6] ChAir Force는 육군, 해병 등이 공군을 비하하는 단어다.[7]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란 의견이 많다.[8]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란 의견이 많다.[9] ChAir Force는 육군, 해병 등이 공군을 비하하는 단어다.[10] ChAir Force는 육군, 해병 등이 공군을 비하하는 단어다.[11]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란 의견이 많다.[12] 굉장히 어울리는 이름이란 의견이 많다.[13] ChAir Force는 육군, 해병 등이 공군을 비하하는 단어다.[14] ChAir Force는 육군, 해병 등이 공군을 비하하는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