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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집
Avril Lavign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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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il Lavi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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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2013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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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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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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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Avril Lavigne, L.A. Reid, Chris Basefor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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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 E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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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시간
| 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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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에이브릴 라빈의 5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2. 발매 과정
- 2013년 4월 9일 리드싱글 'Here's to Never Growing Up'을 발매하였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데뷔곡 Complicated 뮤직비디오에 나온 장면들을 자신이 패러디했고, 노래 자체도 Complicated와 흡사하다. 뮤비 공개하기 전 순위가 하락하다가 뮤비가 공개되고 빌보드 Hot 100차트에서는 20위를 기록하였다.
- 2013년 11월 1일 자신의 이름인 'Avril Lavigne'을 타이틀로 한 5집을 발매했다. 본인 이름을 앨범명으로 내세울 때는 '장르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경우'와 '초심으로 돌아가는 재도약'의 경우가 있는데 전자인 듯 하다. 매우 다양한 장르가 한 앨범에 혼재되어 있으며 , 5집은 의도한 과도기적 작품이면서 동시에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은 무엇인지, 이제 그저 스타가 아닌 진정한 음악가로서 자신의 음악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성찰로 보인다.
- 좋지 않은 성적인데도 불구하고 한가지 무리수를 터트렸는데, 바로 'Hello Kitty'라는 곡을 4번째 싱글로 발매한 것이다.[10] 문제가 된 건 곡의 퀄리티가 좋지 않고, 과거 스타일과의 차이를 넘어서 무려 덥스텝까지 끼얹은 곡이라 앨범 내에서도 호불호가 많이 갈린 트랙이였다.[11] 이후에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더 큰 파장을 몰고왔는데 라빈 본인이 일본에 우호적인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이 드러나는 인종차별적인 영상이라는 비판과 함께 꽤나 논쟁을 불러왔다.[12] 본인은 트위터를 통해 인종차별적인 메시지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곡 자체의 거부감과 더불어 이미지가 상당히 안 좋아졌다. (그리고 블랙메탈로 편곡당했다)
- 수록곡 'Bad girl' 은 마릴린 맨슨이 피쳐링 했다.
3. 성적
4. 싱글
2013. 04. 09.
| 2013. 08. 27.
| 2013.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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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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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05. 23.
| 2015.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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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트랙리스트
Avril Lavi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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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제목
|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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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Rock N Roll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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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Here's To Never Growing Up
| 3:34
|
3
| 17
|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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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Bitchin' Summer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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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Let Me Go (Feat. Chad Kroeger)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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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Give You What You Like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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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Bad Girl (Feat. Marylin Manson)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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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Hello Kitty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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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You Ain't See Nothin' Yet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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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Sippin' On Sunshine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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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Hello Heartache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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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Falling Fast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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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Hush Hush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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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매가 아니다.[2] 음원 선공개(7월 19일)하고 약 한 달 지나 발매(8월 29일)한다는 것 자체가 좋지 않은 프로모션이다. 더군다나 대세가수들이 시상식 무대에서의 프로모션으로 노래버프를 받는 MTV VMA 직후 음원 발매하는 행각은 팬들이 보기엔 그저 애가 탈 뿐이었다.[3] 팬들의 수는 많았지만 열성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4] 발매가 아니다.[5] 음원 선공개(7월 19일)하고 약 한 달 지나 발매(8월 29일)한다는 것 자체가 좋지 않은 프로모션이다. 더군다나 대세가수들이 시상식 무대에서의 프로모션으로 노래버프를 받는 MTV VMA 직후 음원 발매하는 행각은 팬들이 보기엔 그저 애가 탈 뿐이었다.[6] 팬들의 수는 많았지만 열성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7] 아시아 지역 한정 싱글[8] 심지어 가사마저도 일본어를 더한 헬로키티 찬양 일색[9] 재미있는 건 일본인들은 곡과 뮤직비디오를 매우 좋아했다. 또한 일본인 감독이 찍은 뮤직비디오이다. 다만, 알아둬야 할 게 일본인들은 본인을 동양인이 아닌 특수한 개체로 인식하는 성향이 있고 동양인비하도 '일본인'에겐 해당사항이 아니라는 관점이 있기에 별 신경을 안 쓰는 것이다. 실제로 서양인들 또한 막연히 떠오르는 동양과 일본의 이미지는 뚜렷히 구분한다.[10] 아시아 지역 한정 싱글[11] 심지어 가사마저도 일본어를 더한 헬로키티 찬양 일색[12] 재미있는 건 일본인들은 곡과 뮤직비디오를 매우 좋아했다. 또한 일본인 감독이 찍은 뮤직비디오이다. 다만, 알아둬야 할 게 일본인들은 본인을 동양인이 아닌 특수한 개체로 인식하는 성향이 있고 동양인비하도 '일본인'에겐 해당사항이 아니라는 관점이 있기에 별 신경을 안 쓰는 것이다. 실제로 서양인들 또한 막연히 떠오르는 동양과 일본의 이미지는 뚜렷히 구분한다.[13] 드라마 Babysitter's Black Book OST로 사용됨.[14] Give You What You Like 뮤직비디오에서 기타를 치는 남자는 라빈의 오빠다.[15] 드라마 Babysitter's Black Book OST로 사용됨.[16] Give You What You Like 뮤직비디오에서 기타를 치는 남자는 라빈의 오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