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게임 외 활동
3. 문제점
3.1. 원화 문제
히다마리 => 코이타테 => 프린세스 프론티어를 거치면서 지속적으로 작화가 퇴화중이라는 견해가 많다. 특히 갈수록 눈이 무서워지는데, 캐릭터 성격이 온화한 캐릭터는 또 눈매가 부드럽기도 하고 SD는 나날이 진보하는 중이라서 "퇴화"한다고는 생각하기 힘들지만 세노모토의 그림체가 워낙 취향을 많이 가리는 그림체다 보니 캐릭터를 보고 하는 거 자체를 꺼리는 사람이 있다.
3.2. 매너리즘
3.3. 상술
특전CD를 이용한 상술로 악명이 높다. 작품마다 공략 캐릭터별 엔딩곡이 따로 존재하는데 이걸 매장별 특전CD로 만들어놔서 엔딩곡을 전부 모으고 싶다면 각 매장에서 해당 게임을 몇 번이고 사야 한다. 그나마 나중에 보컬송 모음집 앨범이 나오니 다행이지만 앨범이 나오려면 2~3년은 기다려야 하니 당장 엔딩곡을 구하고 싶은 팬들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골치아픈 일이다.
4. 발매작
- 너의 목소리가 들려 (키미코에)
- 백화요란 에릭실
- Racial merge
- 왕의 귀에는 닿지 않아
- 사랑보다 푸른 바다의 끝
- 큐리오 딜러
[1] 여담으로, 기동할 때마다 작중 성우 목소리로 랜덤으로 선택되어 출력된다.[2] 1집 Full throttle, 2집 Shift UP, 3집 Flat out[3] 아오야마 유카리가 마지막쯤에 한마디하는데 "이런(마조성향의)소재를가져오다니... 악셀스텝들은 마조입니까?"라며 일침[4] 정확히는 이 브랜드의 창설 스태프들이 이전에 있었던 다른 브랜드에서 낸 작품. 참고로 이 회사는 독립 전후로 마지막 작품을 내고 망해 버렸다(…).[5] 이후 PS2판이 알케미스트에서 발매[6] 정확히는 이 브랜드의 창설 스태프들이 이전에 있었던 다른 브랜드에서 낸 작품. 참고로 이 회사는 독립 전후로 마지막 작품을 내고 망해 버렸다(…).[7] 이후 PS2판이 알케미스트에서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