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nti Tank2. 과거의 [[PC]] Advanced Technology3. Advanced Technology Form Factor4. 대학생 용어 AT5. [[장갑기병 보톰즈]]의 인간형 병기 Armored Trooper6. [[자동차]]에 장착되는 [[자동변속기]] Automatic Transmission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ético de Madrid]]8.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Absolute Terror FIELD9. [[에어타이쿤 시리즈]]10. [[Auto Transformer]]1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영문 약칭12. [[대한민국]] 5부 축구리그 [[K5리그]] 전북리그 참가팀 [[전주 AT]]
1. Anti Tank
2. 과거의 PC Advanced Technology
3. Advanced Technology Form Factor
x86 아키텍처 컴퓨터의 메인보드 폼 펙터 규격. 1984년 IBM에서 내놓은 2.의 IBM PC AT 컴퓨터[2]에서 처음으로 적용된 규격이다. 이후 IBM-PC의 구조가 공개되면서 수많은 호환 PC가 쏟아져 나왔고, 386, 486, 펜티엄에 이르기까지 메인보드는 이 규격으로 나왔다.
메인보드의 규격 때문에 이 규격을 지원하는 케이스와 전원 공급 장치의 규격도 따라서 결정되었다. 그러나 컴퓨터가 점점 발전하면서 CPU의 발열이 많아지고, 확장 카드가 길어지면서 AT 규격은 한계를 드러낸다. 확장 카드 슬롯 옆에 CPU가 있는 구조라서 큰 쿨러나 긴 확장카드를 달 수 없는 문제가 생긴 것.
이 때문에 인텔에서는 1995년 이 문제를 개선한 ATX 규격을 내놓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ATX 규격이 AT 규격을 거의 대체하면서 1997년 이후부터 시장에서 점차 도태되기 시작했으며, 2001년까지는 기존 AT 케이스나 AT 파워를 이용하기 위한 AT 폼팩터 규격의 펜티엄 2, 3용 보드들이 업그레이드 용으로 종종 판매되기는 했었다가 2002년 펜티엄 4 노스우드 세대부터 시장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현재는 고물상을 뒤져도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규격이 되었다.
ATX규격이 나온 이후에도 AT 규격 메인보드는 극소수지만 펜티엄3/셀러론을 지원하는 보드까지 발매되었다. 펜티엄2/3를 지원하는 AT 규격 메인보드는 ATX규격 메인보드처럼 확장카드 슬롯과 평행하게 CPU 소켓이 위치하고 있다. 이 보드들은 AT 규격 파워는 물론 ATX 규격 파워도 장착할 수 있다.
여담으로 AT 아키텍처의 구조상 ACPI를 지원하지 않아 시스템이 직접 전원을 차단할 수 없어서 컴퓨터를 끌 때마다 시스템 종료를 하고 나서 기다리다가 Windows 9x에서는 이제 컴퓨터 전원을 끄셔도 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 다음 수동으로 컴퓨터를 꺼줘야 했었다. Windows 2000, Windows XP 등의 NT 계열에서는 '이제 컴퓨터 전원을 꺼도 안전합니다'로 나온다.[3][4][5] 물론 ATX[6]부터는 시스템 스스로 전원을 내릴 수 있게 되어 지금은 그냥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7]그마저도 Windows 95 이전 도스 시절에는 파킹도 수동으로 해주고 꺼야 했다
메인보드의 규격 때문에 이 규격을 지원하는 케이스와 전원 공급 장치의 규격도 따라서 결정되었다. 그러나 컴퓨터가 점점 발전하면서 CPU의 발열이 많아지고, 확장 카드가 길어지면서 AT 규격은 한계를 드러낸다. 확장 카드 슬롯 옆에 CPU가 있는 구조라서 큰 쿨러나 긴 확장카드를 달 수 없는 문제가 생긴 것.
이 때문에 인텔에서는 1995년 이 문제를 개선한 ATX 규격을 내놓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ATX 규격이 AT 규격을 거의 대체하면서 1997년 이후부터 시장에서 점차 도태되기 시작했으며, 2001년까지는 기존 AT 케이스나 AT 파워를 이용하기 위한 AT 폼팩터 규격의 펜티엄 2, 3용 보드들이 업그레이드 용으로 종종 판매되기는 했었다가 2002년 펜티엄 4 노스우드 세대부터 시장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현재는 고물상을 뒤져도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규격이 되었다.
ATX규격이 나온 이후에도 AT 규격 메인보드는 극소수지만 펜티엄3/셀러론을 지원하는 보드까지 발매되었다. 펜티엄2/3를 지원하는 AT 규격 메인보드는 ATX규격 메인보드처럼 확장카드 슬롯과 평행하게 CPU 소켓이 위치하고 있다. 이 보드들은 AT 규격 파워는 물론 ATX 규격 파워도 장착할 수 있다.
여담으로 AT 아키텍처의 구조상 ACPI를 지원하지 않아 시스템이 직접 전원을 차단할 수 없어서 컴퓨터를 끌 때마다 시스템 종료를 하고 나서 기다리다가 Windows 9x에서는 이제 컴퓨터 전원을 끄셔도 됩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기다린 다음 수동으로 컴퓨터를 꺼줘야 했었다. Windows 2000, Windows XP 등의 NT 계열에서는 '이제 컴퓨터 전원을 꺼도 안전합니다'로 나온다.[3][4][5] 물론 ATX[6]부터는 시스템 스스로 전원을 내릴 수 있게 되어 지금은 그냥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7]
Windows 버전별 수동 시스템 종료 유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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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학생 용어 AT
5. 장갑기병 보톰즈의 인간형 병기 Armored Trooper
6. 자동차에 장착되는 자동변속기 Automatic Transmission
7. Atlético de Madrid
8.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Absolute Terror FIELD
9. 에어타이쿤 시리즈
10. Auto Transformer
Auti Transefomer의 약자.
1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영문 약칭
12. 대한민국 5부 축구리그 K5리그 전북리그 참가팀 전주 AT
[1] 왜 대전차포(cannon)가 아니라 총(gun)으로 적어놓냐는 말이 있는데, 총과 포의 정의와 gun과 cannon의 정의는 다르다.[2] 당시 CPU는 286을 사용하였다.[3] Windows NT 3.51, 95, 98은 '이제 컴퓨터를 꺼도 됩니다'로 나온다.[4] Windows 7은 언어 불문하고 영어로 "It is now safe to turn off your computer"로 고정되어 나온다.[5] Windows 10은 "이제 시스템 전원을 안전하게 끌 수 있습니다."로 나온다.[6] 여기에는 일부 펜티엄/펜티엄MMX와 펜티엄2/3를 지원하는 AT 규격 보드도 포함한다. 이들은 폼팩터는 AT이지만 ATX가 가진 기능들을 대부분 갖추고 있다.[7] 로컬 그룹 정책에서 자동 종료가 안 되도록 바꿀 수는 있다.[8] Windows 7은 언어 불문하고 영어로 나온다. 그리고 글자도 정가운데에 있다.[9] Windows 7은 언어 불문하고 영어로 나온다. 그리고 글자도 정가운데에 있다.[10] 언어 불문하고 영어로 나온다.[11] 언어 불문하고 영어로 나온다.[12] 레지스트리를 건드리는 경우, HKLM\SOFTWARE\Policies\Microsoft\Windows NT에 DontPowerOffAfterShutdown 키를 DWORD 형식으로 만든 후, 값을 1로 지정하면 된다.[13] 로컬 그룹 정책을 건드리는 경우, 컴퓨터 구성 → 관리 템플릿 → 시스템 → 종료 옵션 → "Windows 시스템 종료가 완료된 이후 시스템 전원을 끄지 않음" 구성을 사용해 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