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K
Aircrew Survival Egress Knife | |
종류
| |
국가
| |
이력
| |
역사
| 2003년~현재
|
제조
| 온타리오 나이프
거버 레전더리 블레이드 |
제원
| |
전장
| 259 mm
|
중량
| 527 g
|
칼날 길이
| 124 mm
|
칼날 두께
| 5 mm
|
칼날 형태
| 클립포인트
|
칼날 재질
| 1095 탄소강
|
칼날 경도
| 55-57 HRC
|
1. 개요
2. 역사
파일:afsk_brig.gen-olds 0.jpg
2003년 미 육군은 항공기 승무원 전용의 새로운 생존 장비들을 하나의 체계로 일원화시켜 도입하는 에어 워리어(Air Warrior)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여기에는 1958년부터 쓰여온 미 공군 생존용 단검의 대체도 포함되어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미 육군 네이틱 군인연구소(NSRDEC)에서 열린 ASEK 사업 경합을 거쳐 온타리오 나이프(OKC) 사를 주요 계약자로 선정하였다.
파일:asek_usa 1.jpg
당시 한창 진행 중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인해 높아진 수요에 따라 2004년과 2005년에 걸쳐 11,881자루가 조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혀 다른 설계로 요구조건을 충족한 거버(Gerber) 사의 LMF II 또한 동일한 ASEK 명칭으로 추가 도입되었다.
2003년 미 육군은 항공기 승무원 전용의 새로운 생존 장비들을 하나의 체계로 일원화시켜 도입하는 에어 워리어(Air Warrior)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여기에는 1958년부터 쓰여온 미 공군 생존용 단검의 대체도 포함되어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미 육군 네이틱 군인연구소(NSRDEC)에서 열린 ASEK 사업 경합을 거쳐 온타리오 나이프(OKC) 사를 주요 계약자로 선정하였다.
파일:asek_usa 1.jpg
당시 한창 진행 중인 테러와의 전쟁으로 인해 높아진 수요에 따라 2004년과 2005년에 걸쳐 11,881자루가 조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혀 다른 설계로 요구조건을 충족한 거버(Gerber) 사의 LMF II 또한 동일한 ASEK 명칭으로 추가 도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