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AON 센터[2]
|
영문명칭
| AON Center
|
위치
| |
착공
| 1970년
|
완공
| 1972년
|
층수
| 83층
|
높이
| 346m
|
소유주
| AON (1993~2002) Piedmont Office Realty Trust (2003~) |
1. 개요
2. 연혁
1970년 착공하여 1972년 완공되었으며, 완공 당시 존 핸콕 센터를 제치고 시카고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에 등극했다. 그러나 1년 정도 지나서 근처에 윌리스 타워(당시에는 시어스 타워)가 완공되면서 콩라인으로 밀려났다. 안습
초기 건설 당시에는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Standard Oil Company)의 사옥으로 건설되던 빌딩으로, 당시 명칭은 스탠더드 오일 사옥(Headquarters of Standard Oil Company)이었으나, 이후 Amoco 사가 사들여 Amoco Building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가, 1993년 AON 사가 사면서 현재의 AON 센터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지금은 다른 회사가 소유하고 있지만 명칭은 그대로.뭐가 이리도 주인이 많이 바뀌었냐
초기 건설 당시에는 스탠더드 오일 컴퍼니(Standard Oil Company)의 사옥으로 건설되던 빌딩으로, 당시 명칭은 스탠더드 오일 사옥(Headquarters of Standard Oil Company)이었으나, 이후 Amoco 사가 사들여 Amoco Building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가, 1993년 AON 사가 사면서 현재의 AON 센터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지금은 다른 회사가 소유하고 있지만 명칭은 그대로.
3. 특징
지상 83층에 높이가 346m로 시카고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으며, 지금도 시카고에서는 세 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지금은 무너지고 없는 세계무역센터의 디자인과 매우 흡사한 게 특징이다. 실제로 테러 당시 본 건물 소유주였던 AON사는 세계무역센터 92층, 98~105층에 뉴욕 사무실이 있었는데 직원 약 1,100명 중 176명이 사망했다.[3]
전망대는.. 없다. 일단 근처 존 핸콕 센터 전망대가 조망 면에서 인기가 좋으며, 윌리스 타워의 103층 전망대 역시 유명한 상태. 아무래도 AON센터 입장에서는 전망대를 개장해봤자 이득이 안 되었을 듯.
지금은 무너지고 없는 세계무역센터의 디자인과 매우 흡사한 게 특징이다. 실제로 테러 당시 본 건물 소유주였던 AON사는 세계무역센터 92층, 98~105층에 뉴욕 사무실이 있었는데 직원 약 1,100명 중 176명이 사망했다.[3]
전망대는.. 없다. 일단 근처 존 핸콕 센터 전망대가 조망 면에서 인기가 좋으며, 윌리스 타워의 103층 전망대 역시 유명한 상태. 아무래도 AON센터 입장에서는 전망대를 개장해봤자 이득이 안 되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