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전투중량
| 3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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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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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7.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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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3.2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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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3.3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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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출력
| 12150L-11공냉 디젤 (572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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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 5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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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44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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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
| 76형 81구경 37mm 2연장 기관포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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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사거리
| 3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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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탄약
| 1000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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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애초에 소련은 50년대 개발한 물건을 중국은 80년대 그것도 80년대 후반인 89년에 개발성공하여 배치를 시작했으니 나오자마자 구형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당연한 것이 80년대에는 이미 수색-추적레이더를 통합운영하며 주포와 연결되는 자주대공포들이 나오는 판국이고 심지어 러시아는 퉁구스카(나토코드: SA-19)가 82년에 나오는 판국인데 50년대 물건을 80년대 말에 배치를 했으니 당연도 했다. 당연히 중국군은 성능불만족을 제기할 수 밖에 없었고 게다가 얼마 안가서 95형 자주대공포가 나오게 됨으로서 완전히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만다. 결국 얼마 못 가서 2선급으로 물러나고 중국이 미련을 못 버렸는지 탐색 레이더를 달고 사격통제시스템을 개선하는 등의 개량을 거쳐서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37mm 탄은 중국 해군의 CIWS와 동일한 형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