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대공포
2.1. 52-K (52-P-365)
1939년식 85mm 대공포로 이후 개발되는 모든 85mm 포의 기반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고. 개량형으로 KS-12가 있다. KS-12는 1944년식 85mm 대공포로 52-K보다 생산시간과 자원이 절약됐고, 포구초속 또한 증가했다. 52-K를 대체해 1945년까지 700문 정도 양산되어 이후 100mm KS-19로 대체된다.
2.2. KS-18
1950년대 52-K와 KS-12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대공포로 채택되지 못했다. 파생형으로 수동 탄피 배출식의 KS-18A와 자동화된 KS-26이 존재했지만 이 역시 채택되지 못했다.
2.3. 전차포
2.3.1. D-5T
2.3.1.1. D-5T-85BM
2.4. ZiS-S-53
1943년 말 TsAKB에서 개발된 S-53 포를 92번 공장과 ZiS 공장에서 다시 개선한 1944년식 85mm 전차포로 D-5T를 대체하고 양산형 T-34-85, T-44 중형전차의 주포로 채용됐다. D-5T에 비해 약실이 소형화됐을 뿐 화력이 동일했으며, 최소한 1950년 초까지 양산됐다고 한다.
2.4.1. D-58, D-70
2.5. 평사포
2.5.1. D-44 (52-P-367)
9번 야포공장에서 페도르 페트로프 주도하에 개발된 1944년부터 개발된 85mm 사단포. 1946년 제식 채용되어 1954년까지 양산되었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후속인 D-48 대전차포와 자동화된 SD-44가 채용되면서 소련군에 운용되지 않고 위성국에 공여됐다. 중국에선 60식으로 면허 생산됐다.
그 밖에 SD-44 (52-P-367S)라는 D-44를 기반으로 M-72 모터사이클의 엔진을 달아 자동화된 포로 자력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1954년 제식 채용되어 1948~57년 동안 양산되거나 기존 D-44를 개량하여 700문 가까이가 소련군에서만 운용됐으며, 러시아군에서 비축 또는 운용되다가 퇴역했다. SD-44N이란 야간조준경 장착형이 존재한다.
일부가 폴란드군에 소속되어 사용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그 밖에 SD-44 (52-P-367S)라는 D-44를 기반으로 M-72 모터사이클의 엔진을 달아 자동화된 포로 자력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1954년 제식 채용되어 1948~57년 동안 양산되거나 기존 D-44를 개량하여 700문 가까이가 소련군에서만 운용됐으며, 러시아군에서 비축 또는 운용되다가 퇴역했다. SD-44N이란 야간조준경 장착형이 존재한다.
일부가 폴란드군에 소속되어 사용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2.5.2. ZiF-26
2.6. 대전차포
2.6.1. D-48 (52-P-372)
D-44의 후속으로 1948년부터 9번 야포공장에서 개발된 85mm 전차포로 개발자 역시 페트로프로 동일하다. D-44를 위성국 공여용 포로 전락시키고 1953년 제식 채용되어 1955년까지 우랄마쉬와 유르긴 75번 공장[1]에서 1955년까지 800문 가까이 양산됐다. 야간조준경이 달린 D-48N으로 100문 가량이 개조됐다.
파생형으로 SD-44처럼 자동화된 SD-48과 SD-66이 존재했다. 각각 1956/57년에 개발되었으나, 둘 다 채택되지 못했다.
파생형으로 SD-44처럼 자동화된 SD-48과 SD-66이 존재했다. 각각 1956/57년에 개발되었으나, 둘 다 채택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