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2.1. 실제
-
- 관광호가 새마을호로 개칭되었다.
2.2. 가상
- 4E 201년 - 다크워터 갈림길에 매복하고 있던 툴리우스 장군 휘하 제국군 특공대가 울프릭 스톰클록과 친위대를 생포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국경을 넘다가 근처에서 붙잡힌 신원불상자가 함께 헬겐으로 압송된다.
3. 기념일 및 절기
3.1. 음력
3.2. 양력
- 제2차 세계 대전 최후의 전역이었던 태평양 전쟁의 종전일이자 대한민국의 광복절, 정식 정부 수립일(남한), 일본의 패전일. 이건 당시 승전국 출신이냐, 패전국 출신이냐, 혹은 식민지였다가 독립한 국가 출신이냐에 따라 복불복이 갈린다. 일본인들은 종전기념일로 부른다. 한편 인도의 독립기념일이기도 하다. 1947년 8월 15일 자정에 공식 권력이 영국에서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넘어갔다. 파키스탄은 전날인 8월 14일을 기념한다. 마찬가지로 바레인(1971)과 콩고 공화국(1960)의 독립일이다. 바레인은 독립기념일은 기념하지 않지만 콩고는 당일을 기념한다.
- 역사적으로 기독교에서는 8월 15일에 성모 마리아의 죽음과 몽소승천을 기념해 왔다. 정교회에서도 8월 15일을 성모안식축일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가톨릭에서도 비슷하게 8월 9일로 이날을 관습적으로 기념하고 있었는데, 1950년 8월 15일 교황 비오 12세가 성모승천 교리를 정식으로 믿을 교리로 선포하면서[11] 이 날을 성모 승천 대축일로 옮겨 지정했다. 성모 마리아의 죽음과 승천에 관한 정교회와 가톨릭, 개신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성모 마리아 문서 참조. 한국 가톨릭에서는 4대 축일 중 하나로 의무 축일.[12]이 되는 셈이다. 또한 음력 1월 1일과 8월 15일은 각각 설날과 추석이다. 건너뛰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한다.[13] 특이하게 콜롬비아는 8월 15일이 월요일이 아닌 경우 그 날 이후 첫 번째 월요일에 옮겨 지낸다. (2017년 8월 21일, 2018년 8월 20일, 2019년 8월 19일, 2020년 8월 17일 등.)
4. 축일
- 성 스타니슬라오 코스트카
- 성 아르눌포
- 성 알리피오
- 성 타르시치오
5. 생일
태어난 아기가 이 날 생일이라면 이름을 '광복'이라고 짓기도 한다.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 카부라기 마야 - 보건실의 사신
- 히지리 리리코 - 하미다시 크리에이티브
6. 기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7. 여담
[1] 구미에서는 2차대전이 종결된 날로 8월 14일을 꼽기도 한다. 일본 항복 시기가 8월 15일 정오인데 이는 JST 기준이므로 미국 시간으로는 8월 14일이었기 때문. 광복절 이브 사실 미국은 일본이 항복 문서에 조인한 9월 2일 (일본 시간 기준으로는 9월 3일)을 종전일로 본다.[2] 즉, 인도의 독립기념일도 한국의 광복절과 같은 8월 15일이다.[3] 당시에는 종로선이라고 불렸다.[4] 구미에서는 2차대전이 종결된 날로 8월 14일을 꼽기도 한다. 일본 항복 시기가 8월 15일 정오인데 이는 JST 기준이므로 미국 시간으로는 8월 14일이었기 때문. 광복절 이브 사실 미국은 일본이 항복 문서에 조인한 9월 2일 (일본 시간 기준으로는 9월 3일)을 종전일로 본다.[5] 즉, 인도의 독립기념일도 한국의 광복절과 같은 8월 15일이다.[6] 당시에는 종로선이라고 불렸다.[7] 당시에는 종로선이라고 불렸다.[8] 없던 교리를 갑자기 만들어낸 것이 아니고, 이전부터 믿어오고 있던 교리를 쐐기박는 것이다.[9] 주일은 아니어도 주일처럼 의무적으로 경축하며 지내야 하는 축일. 이런 날은 보편전례력에서 축일인 날도 해당 지역에 한해서 대축일로, 주일과 마찬가지로 의무적으로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다. 아직 조선교구이던 시절부터 이 땅의 주보성인은 나자렛의 성 요셉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였다. 그러므로 성 요셉 축일(3월 19일)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축일(12월 8일)을 의무 축일로 지내야 한다. 그런데 의무 축일에는 신자들이 성당에 꼭 나와야 하는데, 성 요셉 축일이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축일은 우리나라에서 휴일이 아니다. 그러니까 신자들이 미사에 못 나온다. 이 곤란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우리나라의 공휴일이면서도 성모 마리아의 축일인 날을 골라 의무축일로 정했다. 그게 1월 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과 8월 15일. 즉, 독립기념일이 곧 주보성인의 축일. 물론 성모 마리아의 축일은 하루가 아니지만... 이런 의무 축일이 일요일과 겹치면 의무 축일이 상위 축일이므로 의무 축일 미사만 집전한다.[10] 이 축일이 사람 하나를 살리기도 했다. 감곡 매괴 성모순례지 문서 참조.[11] 없던 교리를 갑자기 만들어낸 것이 아니고, 이전부터 믿어오고 있던 교리를 쐐기박는 것이다.[12] 주일은 아니어도 주일처럼 의무적으로 경축하며 지내야 하는 축일. 이런 날은 보편전례력에서 축일인 날도 해당 지역에 한해서 대축일로, 주일과 마찬가지로 의무적으로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날이기도 하다. 아직 조선교구이던 시절부터 이 땅의 주보성인은 나자렛의 성 요셉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였다. 그러므로 성 요셉 축일(3월 19일)과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축일(12월 8일)을 의무 축일로 지내야 한다. 그런데 의무 축일에는 신자들이 성당에 꼭 나와야 하는데, 성 요셉 축일이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축일은 우리나라에서 휴일이 아니다. 그러니까 신자들이 미사에 못 나온다. 이 곤란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우리나라의 공휴일이면서도 성모 마리아의 축일인 날을 골라 의무축일로 정했다. 그게 1월 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과 8월 15일. 즉, 독립기념일이 곧 주보성인의 축일. 물론 성모 마리아의 축일은 하루가 아니지만... 이런 의무 축일이 일요일과 겹치면 의무 축일이 상위 축일이므로 의무 축일 미사만 집전한다.[13] 이 축일이 사람 하나를 살리기도 했다. 감곡 매괴 성모순례지 문서 참조.[14] 다른 선택을 하면 살 수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다니엘은 무조건 죽는다.[15] 심지어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수만 수천번.[16] 다른 선택을 하면 살 수 있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다니엘은 무조건 죽는다.[17] 심지어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수만 수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