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성 전투 :
백제의 장군
윤충이 약 1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신라의
대야성을 공격하였다. 대야성의 도독이었던
김품석은 수성을 준비했는데 김품석을 원망하고 있던
검일이 창고에 불을 지르고 백제군에 투항해버렸고 이 일로 말미암아 신라군의 사기가 크게 떨어졌다. 결국 대야성은 함락당하고 김품석은 아내 고타소를 죽이고 자살했다. 이 전투의 영향은 상당히 컸다. 이 때문에 이 대야성 전투가
삼국통일전쟁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