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날짜
3. 과학
4. 교통
4.1. 61번 버스
4.2. 도로
5. 스포츠
6. 군사
7. 대중매체
- 반도(영화)에서 631 부대원들이 철민을 끌고가 61번이라는 호칭을 붙이며 다른 사람들과 같이 좀비들과 격투를 붙인다.
8. 문화재
- 대한민국의 국보 제61호: 청자 어룡형 주전자
- 대한민국의 사적 제61호: 고령 주산성
-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61호: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
9. 기타
- 한국에서 사람 나이 61세가 되면 '환갑'(還甲)이라고 한다. 60갑자를 한바퀴 돌아 태어난 간지의 해가 돌아왔다는 뜻이다. 만 나이로 6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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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그가 원했던 등번호는 공주고와 한양대 시절에 달았던 16번이었지만 그가 LA 다저스에 입단했을 때 16번은 론 페로나스키 투수코치의 번호였다. 새파란 신인이 하늘같은 코치의 등번호를 뺏을 수는 없기에 어쩔 수 없이 16을 뒤집은 61번을 등번호로 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찬호가 2년차 접어들던 해인 1995년 페로나스키 코치가 다저스를 떠났고 공교롭게 등번호 16번의 새 주인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 왔는데 그가 바로 박찬호와 절친한 동양인 동료 노모 히데오였다.[2] 원래 그가 원했던 등번호는 공주고와 한양대 시절에 달았던 16번이었지만 그가 LA 다저스에 입단했을 때 16번은 론 페로나스키 투수코치의 번호였다. 새파란 신인이 하늘같은 코치의 등번호를 뺏을 수는 없기에 어쩔 수 없이 16을 뒤집은 61번을 등번호로 정했다고 한다. 그러나 박찬호가 2년차 접어들던 해인 1995년 페로나스키 코치가 다저스를 떠났고 공교롭게 등번호 16번의 새 주인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 왔는데 그가 바로 박찬호와 절친한 동양인 동료 노모 히데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