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602호선은
충청남도 홍성군 대동리에 속한
내포신도시와
예산군 오가면 월곡리를 잇는
충청남도의 지방도이다.
본래 이
지방도는 “내포신도시 주 진입로”란 이름으로 개통되었으며, 개통당시에는 각각 홍성군 구간은 홍성군도 20호선, 예산군 구간은 예산군도 17호선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2015년 7월 1일 개통이후 교통량 증가 및
당진영덕고속도로의
예산수덕사IC와의 연계, 충남도청 연결도로의 상징성을 감안해 2015년 9월 10일 지방도로 승격되었다. 노선 번호는 도로 번호 부여 체계에 따라 602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