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2.1. 47도도부견
등장하는 것은 해당하는 지역의 명물을 비유한 개들.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어필하면서 다른 개들과 흥미로운 일상을 보낸다.
2.2. 냐면
원래는 천사들이었으나 라면의 형태가 되어버린 고양이 천사들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 이야기
2.3. 아레
47도도부견과 냐면 사이에 하는 30초짜리 미니 코너이다.
3. 등장 캐릭터
3.1. 47도도부견
방송 분내에 47도도부의 캐릭터가 모두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추후의 전개에 주목해보자. 참고로 해당 성우들은 모두 해당 지역구 출신이다. 상위 항목 네 마리의 견공은 레귤러이며, 오키나와견은 준레귤러, 다른 지역구의 견공들은 각자의 에피소드에서 활약한다. 과거 그냥 47도도부견의 주역들과는 중심부가 달라진 것이 흥미로운 부분이며 도쿄도 견공으로 출연한다.
- 후쿠시마견(♂) : 코보리 유리에
빨간색 형상이 인상적인 견공. 목 관절을 항상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함. 빨간색은 이 캐릭터의 상징이자 살아가는 의미. 본능이 상대적으로 다른 견들에 비해 높은 편.
- 에히메견(♀) : 미즈키 나나
귤을 형상화한 견. 귀를 움직이면 상대의 시각을 봉인할 정도로 눈을 자극시키는 무엇인가가 나온다. 11주차에서는 해당 귀로 활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알려짐. 참고로 해당 캐릭터는 리뉴얼되기 전 버전에서도 동일한 성우가 연기한 유일한 경우.
- 치바견
관동에서 강한 지분을 가진것으로 언급된 견. 12회차에서 대사로만 언급된다.
3.2. 냐면
거의 대부분 성우가 신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거 귀가부 활동 기록에 참여했던 성우도 등장하고 있다[6]. 라멘 자체로 변한 것이 아니라 라멘처럼 생긴 형태로 강제 변신된 듯 하며 내용물이 쏟아진다고 죽거나 하지는 않으며 그렇게 될 물리법칙도 적용되지 않는다.
실제 그 기적의 형태로 지구에 운석이 떨어질 위기가 왔을 때 지구를 온전하게 구하는데는 실패했으나 사망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한다.
실제 그 기적의 형태로 지구에 운석이 떨어질 위기가 왔을 때 지구를 온전하게 구하는데는 실패했으나 사망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고한다.
- 7화의 게스트로 극장에서 범죄행위에 해당하는 카메라 캐릭터가 등장했다.
- 10화 A파트에서는 대놓고 "OP 사기에 주의"라는 경고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3.3. 아레
4. 참고 자료
[1] CV - 후루키 노조미[2] 밤이다보니 가시는 확실히 고슴도치를 연상케 할 정도.[3] 밤이다보니 가시는 확실히 고슴도치를 연상케 할 정도.[4] 실제로 해당 현에는 미군기지도 존재한다.[5] 실제로 해당 현에는 미군기지도 존재한다.[6] 결과적으로 해당 작품에 참여한 주역 5인은 10주차에서 전부 등장했다. 키도 이부키의 경우는 냐면쪽이 아니라 도도부견쪽이지만.[7] 이 캐릭터는 유일하게 지상계에서도 원상태로 활동하는게 한정적으로 가능. 그래서 아이돌 활동중.[8] 이 캐릭터는 유일하게 지상계에서도 원상태로 활동하는게 한정적으로 가능. 그래서 아이돌 활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