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3D 효과를 집어넣기 위해 세워진 기업이다. 원래 아이맥스 사에서 직접 했으나,
2001년 물적분할로 분사하였다. 이후 3D 효과 관련한
특허를
독점 인수받아서, 전 세계 영화 제작사 및
영화 배급사,
영화관들한테 관련 특허를 통한 수익을 내는 것을 사업으로 출발하였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회사의 상황이 좋지 않았는지,
2003년부터
영화 배급사 업무도 시작하였다. 첫 배급은
프랑스 영화인 오션 원더랜드.
이 회사가 배급하는 영화는 보통 3D라는 표현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 주 배급은
다큐멘터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