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관
2. 경유지
3. 특징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에서 부터 남한산성이 있는 광주시 중부면까지 올라가는 길이 산길이다. 좁은 도로폭, 부실한 안전시설[1], 그에 비해 넘쳐나는 교통량[2] 등 헬게이트의 요소를 두루 갖춘 난코스이기 때문에 운전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도전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 구간은 전 구간 제한속도가 시속 30km/h이며, 겨울철 폭설 시 가장 먼저 통제되고, 주말에는 아래에서 음주단속을 하는 때도 있으니 음주운전은 금물.
52번 버스나 9번, 9-1번 버스가 올라간다. 야간에는 성남의 야경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지도.
광주시 방면에서 남한산성으로 올라가는 길 또한 성남시 방면만큼은 아니지만 험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구간의 경우 도로가 중간에 둘로 갈라져 편도 1차선으로 주행하는 구간이 있으니 주의.
강상면 화양리 - 양평읍 회현리 구간은 길이 끊겨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사이엔 남한강이 흐르고 있는데, 교량이 놓여져 있지 않아 실질적으로 이어져 있지는 않다. 계획도 없는 것으로 보아 아예 이을 생각이 없는 듯.
52번 버스나 9번, 9-1번 버스가 올라간다. 야간에는 성남의 야경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지도.
광주시 방면에서 남한산성으로 올라가는 길 또한 성남시 방면만큼은 아니지만 험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구간의 경우 도로가 중간에 둘로 갈라져 편도 1차선으로 주행하는 구간이 있으니 주의.
강상면 화양리 - 양평읍 회현리 구간은 길이 끊겨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사이엔 남한강이 흐르고 있는데, 교량이 놓여져 있지 않아 실질적으로 이어져 있지는 않다. 계획도 없는 것으로 보아 아예 이을 생각이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