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도쿄 목요 25 드라마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2020) 30歳まで童貞だと魔法使いになれるらしい | |
시청 등급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원작
| 토요타 유의 만화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
극본
| 요시다 유리카, 아카자키 사토코
|
연출
| 카자마 히로키, 유아사 히로아키, 하야시 마사키
|
출연
| |
제작
| TV 도쿄, 대영테레비
|
수입사
| |
채널
| |
주제곡
| |
국내
스트리밍 | |
링크
| |
1. 개요
2. 상세
잘생긴 동기의 속마음이 들려요...
동정인 채로 30살을 맞이한 주인공이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순도 100% 러브 코미디!
원작은 간간 pixiv(ガンガン pixiv)에서 연재중인 토요타 유(豊田悠)의 만화로 팬들 사이에서는 '체리마호(チェリまほ)'[3]라고 불리며 사랑받는 누계 80만 부를 돌파한 인기작이다. 이러한 인기 덕분에 드라마CD에 이어 드라마까지 나오게 되었다. 심야 드라마에다가 BL이라는 마이너한 소재인데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몰이 중. 6화가 방송된 후, 트위터 일본 트렌드 1위를 찍었고 10화가 방영된 후, 10화의 미공개 영상과 주연 배우의 짤막한 셀프캠이 담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는데 일본 인기 동영상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
동정인 채로 30살을 맞이한 것 때문에 '맞닿은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법'을 얻게 된 어딘가 조금 부족한 30살 샐러리맨 아다치 키요시(安達清). 생각지도 못한 마법에 당황하는 가운데, 문득 사내에서 가장 잘생긴 동기 쿠로사와 유이치(黒沢優一)와 맞닿는데... 그때 들린 그의 속마음은 놀랍게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동정인 채로 30살을 맞이한 것 때문에 '맞닿은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법'을 얻게 된 어딘가 조금 부족한 30살 샐러리맨 아다치 키요시(安達清). 생각지도 못한 마법에 당황하는 가운데, 문득 사내에서 가장 잘생긴 동기 쿠로사와 유이치(黒沢優一)와 맞닿는데... 그때 들린 그의 속마음은 놀랍게도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3. 예고편
【公式】『30歳まで童貞だと魔法使いになれるらしい』予告(30秒)
|
4. 포스터
5. 등장인물
5.1. 주연
아다치 키요시 (安達清)
배우: 아카소 에이지 (赤楚衛二) |
문구회사 '토요카와'에서 근무한다. 영업사무로서 외근하는 영업사원을 서포트하고 있다. 동정인 채로 30세를 맞이한 것 때문에 '맞닿은 사람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법'을 얻게 된다. 마음이 여리고 상냥하여 일을 강요당하거나 불리한 역할을 하는 일이 많은 수수하고 어딘가 조금 부족한 남자.
쿠로사와 유이치 (黒沢優一)
배우: 마치다 케이타 (町田啓太) |
문구회사 '토요카와'에서 근무한다. 영업부의 에이스로서 상사들에게 신뢰받고 있고 여성들에게는 인기가 있다. 얼핏 보면 완벽해 보이는 아다치와는 정반대의 남자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아다치를 좋아하게 된다. 쿨해 보이는 포커페이스와 달리 마음속은 아다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5.2. 조연
- 우라베 켄고 (浦部健吾) (배우: 스즈노스케(鈴之助))
문구회사 '토요카와'에서 근무한다. 애처가로 아다치에게 일을 자주 떠넘기는 선배.
6. 회차 정보
회차
| 방영 날짜
| 내용
| 비고
|
1화
| 2020.10.08
| ||
2화
| 2020.10.15
| 야근으로 막차를 놓친 아다치는 쿠로사와의 기세에 눌려 쿠로사와의 집에 머물게 된다. 하나씩 전해져오는 쿠로사와의 망상은 연애 경험 제로의 아다치에게는 너무나 자극적이다. 한편, 쿠로사와는 호의가 탄로 난 줄도 모르고 각자 긴장한 채로 하룻밤을 보낸다. 쿠로사와의 관계를 고민하는 아다치는 친구이자 연애 소설가인 츠게 마사토에게 상담을 하기로 한다. 그런데, 고민을 상담하려던 자리에서 친구의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된다…!
| |
3화
| 2020.10.22
| ||
4화
| 2020.10.29
| ||
5화
| 2020.11.05
| 마법의 힘으로 여러 사람의 본심을 알고 나서, 자신이 변할 찬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기 시작한 아다치. 그때, 쿠로사와는 거래처 사람과 왠지 험악한 분위기 속에 있다. 아다치는 쿠로사와를 돕고 싶은 일념으로 처음으로 누군가를 위해 마법을 사용한다! 쿠로사와에게 도움을 줘서 기쁜 아다치였지만, 집에 가는 길에 쿠로사와가 전 여자친구처럼 보이는 사람과 있는 것을 발견하고 왠지 동요하고 만다. 그러고 나서 아다치는 자신에게 어떤 감정이 생겼는지 알아차리게 된다.
| |
6화
| 2020.11.12
| ||
7화
| 2020.11.19
| 아다치에 대한 마음을 컨트롤할 수 없는 쿠로사와는 드디어 아다치에게 고백한다! '마음을 전하고 싶었을 뿐'이라며 떠나는 쿠로사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정리할 수 없는 아다치는 어떤 대답을 할 수도 돌아가는 쿠로사와를 멈춰 세울 수도 없었다.
| |
8화
| 2020.11.26
| ||
9화
| 2020.12.03
| 쿠로사와와 사귀기 시작한지 9일. 같이 밥을 먹거나 지난 번에 못한 데이트를 약속하는 등 둘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 무렵, 미나토와 케이타의 키스를 목격한 후 당황한 츠게는 그만 미나토를 피해 버리고 만다. 그러던 중 아다치로부터 호출을 받고 약속 장소에 갔더니, 롯카쿠가 갑자기 멱살을 잡는데...!? 츠게는 어떤 결심을 하고 미나토의 곁으로 향한다!
| |
10화
| 2020.12.10
| 쿠로사와의 응원에 힘입어 회사에서 주최하는 기획 콘테스트에 참가하기로 결심한 아다치.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자 콘테스트에 집중하기 위해 쿠로사와의 데이트까지 잠시 뒤로 미뤘다. 다른 회사 사람에게도 응원을 받는 가운데, 콘테스트의 마감일이 가까워지자 아다치는 점점 불안해한다. 그런 아다치를 본 쿠로사와는 아다치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데이트 연습'이라는 명목으로 아다치를 유원지에 데리고 가기로 결심한다.
| |
11화
| 2020.12.17
| 쿠로사와에게 마법의 일을 비밀로 해도 되는건지 고민하던 아다치는 츠게에게 상담하기로 한다. 츠게의 조언을 듣고, 마법은 쓰지 않고 마음을 안 읽으려 남몰래 결의하는 아다치였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마음이 크게 흐트러지기 시작하고...
| |
12화
| 2020.12.24
| 마법의 힘을 고백한 밤을 경계로 쿠로사와의 곁을 떠나고 만 아다치. 아다치는 원래의 관계로 돌아왔을 뿐이라 여기려 한다. 그러나 다시 만난 츠게의 말에 소중한 걸 깨닫는데... 아다치와 쿠로사와가 선택한 미래란?
|
7. 평점
8. 기타
- 원작과의 차이점이 조금씩 있는데 원작의 아다치는 툴툴거리기도 하고 조금 까칠한 편이지만 드라마 버전의 아다치는 순하고 좀 더 요령이 없이 쑥맥 같은 느낌으로 나온다. 쿠로사와의 경우는 큰 차이는 없지만 드라마 버전의 쿠로사와는 장난기가 덜하고 좀 더 진지하면서 성실한 성격이다.
- 종영 이후 일본 방송비평 간담회에서 주는 갤럭시상 작품상을 수상하였다.[9] 섬세한 인간애와 상냥함이 넘치는 스토리, 출연자들의 열연, 해외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만족도 드라마 1위 독주 등을 통해 이룬 쾌거이다. 제작진들은 이 정도의 성과를 낼 줄 미처 몰랐다는 반응.
[1] 목요일 심야[2] 목요일 심야[3] 동정인 남자를 칭하는 속어 체리보이의 체리에 작품 제목의 마법(마호)을 붙인 것. 한국에서는 '동정마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4] 라고 하나 작중 만만치 않은 천연덕스러움 때문에 아다치와 쿠로사와의 소통 흐름을 의도치 않게 방해한 적이 몇 번 있다. 본인 주연 스핀오프 에피소드에서도 이 눈새력을 한껏 발휘한다.[5] 라고 하나 작중 만만치 않은 천연덕스러움 때문에 아다치와 쿠로사와의 소통 흐름을 의도치 않게 방해한 적이 몇 번 있다. 본인 주연 스핀오프 에피소드에서도 이 눈새력을 한껏 발휘한다.[6] 4화에서 실은 무성애자 혹은 무로맨틱임이 밝혀졌다. 아다치는 평범한 척해야 하는 그녀의 노고를 알아차리고 쿠로사와나 후지사키는 멋지고 완벽한 줄 알았는데 자신처럼 나름의 고민이 있는 사람들임을 깨달아 용기를 내게 된다.[7] 4화에서 실은 무성애자 혹은 무로맨틱임이 밝혀졌다. 아다치는 평범한 척해야 하는 그녀의 노고를 알아차리고 쿠로사와나 후지사키는 멋지고 완벽한 줄 알았는데 자신처럼 나름의 고민이 있는 사람들임을 깨달아 용기를 내게 된다.[8] 일본의 방송 문화에 공헌한 우수한 프로그램, 개인, 단체에 보내어지는 상으로, 사실상 일본 국내의 테레비 방송 제작의 최고의 영예가 되고 있다.[9] 일본의 방송 문화에 공헌한 우수한 프로그램, 개인, 단체에 보내어지는 상으로, 사실상 일본 국내의 테레비 방송 제작의 최고의 영예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