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시드 배정
3. 순위표
각 조에서
- 1위는 월드컵 최종예선에 진출하며, 아시안컵 본선에 직행한다.
- 2위 가운데 상위 절반은 월드컵 최종예선·아시안컵 본선으로, 나머지 절반은 아시안컵 3차 예선으로 간다.
- 3위는 아시안컵 3차 예선으로 간다.
- 4위 가운데 상위 절반은 아시안컵 3차 예선으로, 나머지 절반은 아시안컵 예선 플레이오프로 간다.
- 5위는 아시안컵 예선 플레이오프로 간다.
순위
| 국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비고
| |
1
| 5
| 3
| 2
| 0
| 9
| 2
| +7
| 11
| 최소 4위
| ||
2
| 5
| 2
| 3
| 0
| 3
| 1
| +2
| 9
| |||
3
| 4
| 2
| 0
| 2
| 17
| 3
| +14
| 6
| |||
4
| 5
| 1
| 2
| 2
| 3
| 5
| -4
| 5
| |||
5
| 5
| 0
| 1
| 4
| 1
| 22
| -19
| 1
| 1위 실패
| ||
4. 경기 기록
4.1. 2019년
4.1.1. 1차전
4.1.1.1. 1경기
주심:오마르 알야쿠비 (오만)
| ||
1 : 1
| ||
9' 코마일 알 아스와드
| 85' 모하나드 알리
| |
Man Of the Match: 모하나드 알리 (IRQ)
| ||
관중: 6,049명
| ||
전반 9분 이라크 골키퍼 알리 사파르 베이란반드의 알까기 실책으로 바레인이 먼저 앞서갔으나 추가 득점에 실패했고 결국 이라크의 모하나드 알리가 후반 41분에 동점골을 넣으며 사이좋게 1대1로 비겼다.
4.1.1.2. 2경기
주심: 일기즈 탄타셰브 (우즈베키스탄)
| ||
1 : 1
| ||
33' 케오 속펭
| 16' 탄 천 록
| |
Man Of the Match: 케오 속펭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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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45,500명 | ||
4년 전 2차 예선에서 8전 전패의 굴욕을 당했던 혼다의 캄보디아는 일단 첫 경기에서 홍콩이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를 상대로 1대1로 비기며 승점을 따냈다.
4.1.2. 2차전
4.1.2.1. 1경기
주심: 니본 로베쉬 가미니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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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1
| ||
78' 코마일 알 아스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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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코마일 알 아스와드 (B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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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45,000명 | ||
자신들보다 전력이 강한 바레인을 상대로 캄보디아는 선전했지만 후반 33분 통한의 실점으로 아쉽게 0-1로 패하고 말았다.
4.1.2.2. 2경기
주심: 야마모토 유다이 (일본)
| ||
0 : 2
| ||
Man Of the Match: 사르다르 아즈문 (IRN)
| ||
관중: 13,942명 | ||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는 여기도 비켜갈 수 없었다. 이 날 경기에서 홍콩 관중들은 국가로 울려퍼지는 의용군 진행곡에 비난 세례를 퍼붓고, "홍콩에 영광을"이라는 시위 가요를 불렀다. 또한 심지어 홍콩은 중국이 아니다라고 적힌 현수막도 내걸었다. 경기는 이란이 2:0으로 이겼지만, 홍콩 시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유유히 퇴장한 이후 경기장 바깥을 2차례 돌면서 시위를 이어갔다. 홍콩 경찰이 매의 눈으로 지켜봤지만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은 없었다. 기사
4.1.3. 3차전
4.1.3.1. 1경기
주심:프란잘 바네르지 (인도)
| ||
14 : 0
| ||
Man Of the Match: 카림 안사리파드 (IRN)
| ||
관중: 15,823명
| ||
4.1.3.2. 2경기
바레인 원정에서 1-1로 비겼던 이라크는 2011년 9월 이후 처음으로 타국이 아닌 자국에서 열린 첫 월드컵 예선 홈경기에서 홍콩에 2:0 승리를 거두고 예선 첫 승을 올렸다. 홍콩은 최약체 캄보디아에 비기고 2연패로 아쉬운 성적을 기록중.[1]
4.1.4. 4차전
4.1.4.1. 1경기
주심: 클리포드 데이푸야트 (필리핀)
| ||
0 : 4
| ||
22' 인라힘 바쉬
41' 모하나드 알리 57' 암자드 아트완 62' 아흐메드 이브라힘 | ||
Man Of the Match: 인라힘 바쉬 (I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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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48,258명 | ||
이라크는 모하나드 알리가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것을 포함하여 최약체 캄보디아 원정에서 4골을 퍼붓고 바레인에 패한 이란을 제치고 1위에 올라갔다.
4.1.4.2. 2경기
주심: 발렌틴 코발렌코 (우즈베키스탄)
| ||
1 : 0
| ||
65'(PK) 압둘라 하르단
| -
| |
Man Of the Match: 압둘라 하르단 (B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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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14,810명
| ||
이란이 바레인 원정에서 졌다(!!)
이로서 C조는 혼돈 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이란과 이라크의 맞대결로 예측되던 조에서 바레인이 다크호스로 급부상, 졸지에 세 팀의 각축세가 된 것. 당장 이 경기 패배의 대가로 이란은 월드컵 최종예선 티켓을 획득할 수 없는 조 3위로 떨어져 버렸다!
이란은 이 경기 패배로 엄청난 위험에 빠졌다. 애초에 아시아 2차예선에서 1위로 직행하는 팀은 패배가 거의 없고, 무엇보다 이라크라는 이란 입장에선 외적인 문제로 난적인 국가와의 경기가 2경기나 남아 있으니...이로써 남은 홍콩과 캄보디아와의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이라크와 바레인과의 남은 경기에서 절대 져서는 안된다. 만약 남은 경기에서 단 1경기라도 지면 1위는 당연히 날아가고 최악의 경우 2위 경합도 힘들어진다.
4.1.5. 5차전
경기 일정
| 홈팀
| 경기 결과
| 원정팀
| 경기장
|
2019. 11. 14. 21:00 (UTC+9)
| 0 : 0
| 홍콩 경기장, 홍콩
| ||
2019. 11. 14. 23:00 (UTC+9)
| 2 : 1
| |||
휴식팀: 캄보디아
| ||||
4.1.5.1. 1경기
주심: 김동진 (대한민국)
| ||
0 : 0
| ||
Man Of the Match: 얍훙파이 (HKG)
| ||
관중: 4,541명 | ||
바레인은 홍콩에 비겼지만 이란이 이라크에 지면서 조 2위를 지켰다. 바레인 입장에선 천금같은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버렸다. 이란이 다음 바레인 경기를 죽기살기로 달려들게 뻔하기에..
4.1.5.2. 2경기
주심: 헤티캄카남게 페레라 (스리랑카)
| ||
2 : 1
| ||
11' 모하나드 알리
90+2' 알라 압바스 | 25' 아흐마드 누롤라히
| |
Man Of the Match: 알라 압바스 (이라크)
| ||
관중: 13,752명 | ||
바레인 쇼크에 이은 암만 쇼크
사실 이란과 이라크의 실력을 볼 땐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지만, 바레인에 충격패를 당한 상황에서 이라크에 연패를 함으로서 이란의 미래에 매우 심각한 먹구름이 껴졌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가 이라크전이라서 남은 경기를 전승하면 1위가 가능하다. 이란은 조 2위를 해도 최종예선 진출 가능성이 큰 것이 캄보디아를 학살하고 얻은 +14점의 득실차 덕분이다. 물론 득실차보다 우선인 것은 승점이기 때문에 남은경기 하나라도 비기면, 혹은 최악의 경우 1패를 더 한다면 최종예선에서 이란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4.1.6. 6차전
경기 일정
| 홈팀
| 경기 결과
| 원정팀
| 경기장
|
2019. 11. 19. 21:00 (UTC+9)
| 2 : 0
| 홍콩 경기장, 홍콩
| ||
2019. 11. 19. 23:00 (UTC+9)
| 0 : 0
| |||
휴식팀: 이란
| ||||
4.1.6.1. 1경기
주심: 알리 샤반 (쿠웨이트)
| ||
2 : 0
| ||
20' 제임스 하
83' 베투 | ||
Man Of the Match: 베투 (HKG)
| ||
관중: 6,497명 | ||
홍콩은 5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두었다.
4.1.6.2. 2경기
주심: 무함마드 타키 (싱가포르)
| ||
0 : 0
| ||
Man Of the Match: 바샤르 레샨 (IRQ)
| ||
관중: 10,366명 | ||
이라크가 이날 이겼다면 바레인과의 승점 차이를 6점 차로 벌려서 1위를 굳힐 수 있었으나 무승부에 그치면서 살얼음판 경쟁을 이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덧붙여서 이 경기의 무승부와 아랍 에미리트, 중국의 졸전으로 시드1보다 순위가 높은 시드2가 되었다.
4.2. 2021년
4.2.1. 7차전
4.2.1.1. 1경기
4.2.1.2. 2경기
4.2.2. 8차전
4.2.2.1. 1경기
4.2.2.2. 2경기
4.2.3. 9차전
4.2.3.1. 1경기
주심: 미정 (미정)
| ||
0 : 0
| ||
-
| -
| |
Man Of the Match: 미정
| ||
관중: 미정
| ||
4.2.3.2. 2경기
4.2.4. 10차전
4.2.4.1. 1경기
4.2.4.2. 2경기
[1] 특히 작년 월드컵 예선에서 중국과 2경기 다 비기고 조 3위로 아깝게 미끄러졌는데, 이번 예선에서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2] 11월 7일 AFC는 이라크 축협에게 5차전 이라크vs이란 경기를 중립지역에서 개최할 것을 통보하였다. 아무래도 앙숙 관계인 이라크-이란의 관계도 그렇고 호전되지 않고 있는 이라크 국내 정세를 고려한듯.https://www.the-afc.com/media/joint-statement-by-fifa-afc-x9519[3] 11월 7일 AFC는 이라크 축협에게 5차전 이라크vs이란 경기를 중립지역에서 개최할 것을 통보하였다. 아무래도 앙숙 관계인 이라크-이란의 관계도 그렇고 호전되지 않고 있는 이라크 국내 정세를 고려한듯.https://www.the-afc.com/media/joint-statement-by-fifa-afc-x9519[4] 11월 7일 AFC는 이라크 축협에게 5차전 이라크vs이란 경기를 중립지역에서 개최할 것을 통보하였다. 아무래도 앙숙 관계인 이라크-이란의 관계도 그렇고 호전되지 않고 있는 이라크 국내 정세를 고려한듯.https://www.the-afc.com/media/joint-statement-by-fifa-afc-x9519[5] 11월 7일 AFC는 이라크 축협에게 5차전 이라크vs이란 경기를 중립지역에서 개최할 것을 통보하였다. 아무래도 앙숙 관계인 이라크-이란의 관계도 그렇고 호전되지 않고 있는 이라크 국내 정세를 고려한듯.https://www.the-afc.com/media/joint-statement-by-fifa-afc-x9519[A] 6.1 6.2 6.3 6.4 6.5 6.6 6.7 6.8 6.9 6.10 6.11 6.12 6.13 6.14 6.15 6.16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3월과 6월 예선 경기는 2021년으로 무기한 연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