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과 영남 지역 검찰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남 지역 지방 국립 대학과
부산대학교를 비롯해 경남 지역 지방 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의대 교수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멍을 생길 정도로 폭력을 행사 했고 학교가 2개월 정직 처분으로 징계를 끝냈다는 사실을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전술지대유도탄 비행시험 현장 점검을 실시 했다.
부산광역시,
전라남도를 대상으로 감사가 진행 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이 홍보에만 열중 하고 정작 중요한 민생 치안 업무가 미흡하다고 질타를 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자력 관련 단체와 각 지방 발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