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경
2.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을 대상으로 국정 감사가 진행 됐다.정의당 노회찬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사는 거실 면적은 10.08㎡로 일반 수용자의 10배다. 제소할 사람은 박 전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수용자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직접 신문지를 깔고 누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문지 2장 반의 면적으로 '이게 일반 수용자들의 기거 면적'이라는 점을 밝히며 일반 수용자들의 과밀수용 문제를 감사원이 직무감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주장한 인권 침해 논란을 꼬집은 것. 여담으로 노 의원도 이번 퍼포먼스(...)가 흡족했는지 네이버에 본인 이름 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다. 노 의원이 사용한 신문지는 지역구인 창원의 지역 일간지인 경남도민일보였는데 경남도민일보도 페이스북에서 '경남도민일보는 이렇게 활용할 방법이 많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적절하게 홍보에 써먹었다.
3. 정무위원회
4. 기획재정위원회
5.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6.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7. 외교통일위원회
8. 국방위원회
육군본부와 해군본부를 대상으로 진행 됐다.
해군본부 국정 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원자력 잠수함도입에 대해서 엄현성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은 의원들의 질의 마다 꼭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그리고 일부 의원들이 대한민국 해군이 대양 해군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항공모함(!?)이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용우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은 6사단 유탄 사망 사건으로 여야 할 것 없이 모든 의원들에게 아직도 우리 군대가 장병의 생명을 경시 하고 있다며 쓴소리를 들었다. 이에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장병의 아까운 희생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의식이나 시스템의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고 관리의 문제, 간부들의 문제, 사격통제상 표준화돼 있지 않았다는 점 등 세가지 측면에서 점검하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해군본부 국정 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원자력 잠수함도입에 대해서 엄현성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은 의원들의 질의 마다 꼭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그리고 일부 의원들이 대한민국 해군이 대양 해군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항공모함(!?)이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용우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은 6사단 유탄 사망 사건으로 여야 할 것 없이 모든 의원들에게 아직도 우리 군대가 장병의 생명을 경시 하고 있다며 쓴소리를 들었다. 이에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장병의 아까운 희생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의식이나 시스템의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고 관리의 문제, 간부들의 문제, 사격통제상 표준화돼 있지 않았다는 점 등 세가지 측면에서 점검하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