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 버스 방화 사건
6·7厦门公交纵火案 | ||
발생일
| 2013년 6월 7일 오후 6시 20분
| |
발생 위치
| ||
유형
| 차량 화재
| |
원인
| ||
인명피해
| 사망
| 47명
|
부상
| 34명
| |
1. 개요
2. 사건 경위
사건 조사 결과 차량의 타이어, 엔진은 모두 정상이었으며, 발화의 원인은 휘발유였으나 해당 버스 차량은 경유 차량이었음을 감안하여, 사건은 안전사고가 아닌 형사사건으로 분류된다.
이후 정밀 감식 결과 경찰은 당시 버스에 탑승한 샤먼 현지인 천수이종(陈水总)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그가 집에 남기고 간 유서에 따르면 그는 긴 세월동안 생활고를 비관하고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다고 느껴져 결국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한다. 천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후 정밀 감식 결과 경찰은 당시 버스에 탑승한 샤먼 현지인 천수이종(陈水总)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그가 집에 남기고 간 유서에 따르면 그는 긴 세월동안 생활고를 비관하고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다고 느껴져 결국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한다. 천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