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2006 도하 아시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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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도하 아시안게임
제15회 아시안게임
دورة الألعاب الآسيوية 2006
2006 도하 아시안게임
XV Asian Games Doha 2006
대회기간
2006년 12월 1일 ~ 12월 15일
개최국
슬로건
그대의 인생의 게임
The Games of Your Life
دورة الالعاب من حياتك
마스코트
오리
참가국
45개국
경기종목
46개 종목
개회선언
선수 선서
무바라크 에이드 빌랄
성화점화
무함마드 빈 하마드 알사니[2]
개·폐회식장

1. 개요
1.1. 상세1.2. 여담
2. 마스코트3. 최종 순위4. 대한민국 메달 현황
4.1. 메달 현황4.2. 세부 종목 메달 현황
4.2.1. 금메달4.2.2. 은메달4.2.3. 동메달


1. 개요

1.1. 상세

1974년 테헤란에서 열린 이후 32년만에 중동에서 개최된 대회. '당신 일생 최대의 게임'이라는 슬로건으로 보름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총 39개 종목이 개최되었으며, 2년 전 2004 아테네 올림픽때 일본에게 종합 성적에서 졌던 한국 선수단은 이 대회에서 일본을 밀어내고 종합 2위의 콩라인 유지했다. 하지만 예상했던 대로 수영, 육상, 탁구에서의 부진 등으로 인하여 중국과의 격차는 예전보다 더 벌어졌기에 안습.

메달권이었던 탁구, 베드민턴, 역도는 이 대회에서 예상 밖의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사이클과 볼링 그리고 유도와 펜싱에서 예상 밖의 선전을 하였기에 2년전 아테네 올림픽에서 일본에게 종합 성적에서 밀린 것을 이 대회에서 말끔하게 설욕하였다. 반면 일본은 메달밭인 유도에서 예상 밖의 부진을 거두며 종합 3위에 머무르게 된다.

그리고 박태환은 이 대회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수영 3관왕을 차지하여 대회 MVP로 올라섰으며 1998년 방콕 대회부터 MVP 제정 후 한국의 아시안게임 첫 MVP 배출이다. 2년 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선전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지만 축구야구 농구같은 국내 인기 구기 종목은 무덤이 된 대회로 당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스포츠 팬층을 보유한 야구, 축구, 농구였기에 충격은 더했는데 특히 야구는 도하 참사를 연출하며 동메달에 그쳤으며, 축구는 1994년 월드컵 예선의 기적적인 진출을 만들었던 도하에서 준결승에선 당시 도하의 기적을 안겨줬었던 이라크에게 0-1로 덜미를 잡혔고 3,4위전에서마저 이란에게 0-1로 패배하며 노메달의 수모를 당했다. 농구도 남녀팀 모두 노메달의 충격에 빠진다.

그나마 인기 구기 종목인 남자배구는 대회 2연패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따 그나마 다행이었다. 그러나 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국제 경쟁력 강화보다는 금메달 획득 → 병역 특례에만 치중한다는 비판이 따랐다. 4년 전에는 삼성화재 소속 선수들에 이경수, 권영민 꼽사리, 이번에는 현대캐피탈 소속 선수들에 김요한, 문성민 꼽사리. 결국 이로 인해 졸지에 피해를 입은 팀이 대한항공. 신영수, 김학민, 한선수는 병역 특례를 위해 군 입대를 미룰 때까지 계속 미루다가 결국 실패하고 순차적으로 입대했고(신영수는 공익, 김학민과 한선수는 상근예비역) 강동진은 상무에 입대했다가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면서 영구제명되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아시안게임 금메달

하지만 여자배구는 흑역사 수준인데, 1962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때 여자배구가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에 첫 노메달 수모를 당하였다. 스포츠 저변이 넓지않은 아시아에서 그동안 못해도 3위 안에는 들던 여자배구가 8강전에서 태국에 1-3으로 패하면서 5-8위전으로 밀려나 최종 5위를 차지한 것이다. 당시 김사니, 한송이, 정대영, 황연주, 김연경, 김해란 등 2012 런던 올림픽 4강신화의 주역들이자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선수들이 참가했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 태국은 당시 아시아에서 떠오르는 신흥팀이었으나, 8강에서 한국이라는 대어를 격파하였다. 이후 태국은 아시아선수권 정상에도 오르는 등 황금세대의 절정을 보여주었고, 줄곧 한국팀을 괴롭히게 된다. 하지만, 이 대회에서 태국도 대만에게 지면서 결국 4위 노메달에 그쳤다. 한국으로서는 덜 배가 아플 듯? 2009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중국을 차례로 격파하며 우승을차지해 파란을 일으킨 태국이지만, 재미있게도 다음 대회인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8강전에서 북한에게 2-3으로 패하면서 8강에서 탈락했다. 2006년 때의 치욕을 북한이 복수해 준 것인가..?

메달이 가장 많이 걸린 기초종목인 수영육상 역시 극도의 부진을 보였다. 수영은 그나마 박태환의 3관왕으로 예상 밖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다행이지만 육상은 안습.

1.2. 여담

경기 운영이나 시설은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기록의 가뭄과 막장 판정과 막장 텃세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특히 핸드볼 경기는 그 막장 텃세와 판정을 유감없이 보여준 대회였다. 또한 방수가 제대로 안 되어 폭우가 와서 사격장과 승마장은 경기운영에 애를 먹었으며 그 때문에 승마 종합마술에 출전한 김형칠 선수가 경기 중에 말과 함께 넘어져 말에 깔려 숨지는 불상사를 겪기도 했다. 이 와중에 김승연 한화 회장의 3남으로 유명한 김동선 선수가 승마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이에 따라 합법적으로 병역혜택을 받았다.[3] 대한민국 승마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인 서정균은 이 대회에서도 승마 단체전에서 김동선 등과 함께 금메달을 따 서울 대회부터 방콕, 부산까지 4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4관왕을 차지했다. 개인전(서울·방콕)에서는 두 차례 금메달이 있다.

여담으로 카타르가 더운 나라여서 그런지 하계아시안게임인데 겨울에 개최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7월이나 8월의 살인적인 불볕더위를 피하려면 가급적이면 개최기간을 최대한 늦추는 게 좋기 때문이다[4]. 하계아시안게임이라고 쓰고 동계아시안게임이라고 읽는다.

네팔이 이 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땄는데 그 메달이 모두 태권도에서 따낸 것이어서 태권도 협회 측에서 놀랐다고. 하지만 네팔은 그 이전인 1998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받았었고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도 동메달 3개를 받았던 만큼 꼴찌라고 볼 나라는 아니었다.

한편 이라크사담 후세인 정권이 붕괴된 이후 OCA에서 내린 참가 금지 조치가 해제되면서 1986 서울 아시안 게임 이후 20년 만에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다.

여담으로 야구가 듣보잡아랍인지라 야구 퇴출이 논의되었다. OCA에서는 퇴출은 바라지 않지만 개최국 마음대로 해라는 태도였기에 일본에서 경기장 투자를 하면서 겨우 정식종목으로 남았던 것이었다. 그러나 대회가 끝나자 가차없이 축구경기장으로 개조했다. 사실 이 때 야구가 퇴출된다고 해도 한국이 뭐라고 할 수도 없었던 게 한국만 해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때 인도 파키스탄 등의 국기크리켓을 경기장 없다고 퇴출하려고 했다가 무산된 게 있다. 문제는 카타르는 해외 투자로 야구경기장을 짓던 것과 달리 한국은 스스로 크리켓 경기장을 지어야 했기에...물론 크리켓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한국도 크리켓 경기장은 공원 수준으로 대충 짓고 대회 끝나면 개조할 예정이기에 결국 카타르 깔 수도 없다.둘 다 듣보잡 종목에 똑같, 아니 다른 나라도 안 그럴까?

대회 내내 시상식에서 울려퍼졌던 애국가잘못된 연주다. 해당 음원과 유사한 오류를 가진 음원/연주는 국제대회에서 종종 쓰여왔고 몇몇 세계 대회에도 사용된 적이 있다.[5]

시상도우미의 경우, 여타 대회에서는 여자 도우미를 기용하지만, 이 대회는 이슬람권이라서 남성 도우미를 기용했다는 점.[6]

도하는 24년 후 2030 도하 아시안 게임을 유치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2. 마스코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6_asiad_mascot.jpg
도하 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는 공식 마스코트로 오리(OrryDuck)를 선정했다. 오리는 카타르에 서식하고 있는 오릭스(Oryx leucoryx)을 모티브로 디자인하였다.

3. 최종 순위

순위
국가명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총계
1
중국
165
88
63
316
2
대한민국
58
53
82
193
3
일본
50
71
77
198
4
카자흐스탄
23
19
43
85
5
태국
13
15
26
54
6
이란
11
15
22
48
7
우즈베키스탄
11
14
14
39
8
인도
10
18
26
54
9
카타르
9
12
11
32
10
중화 타이베이
9
10
27
46
11
말레이시아
8
17
17
42
12
싱가포르
8
7
12
27
13
사우디 아라비아
8
0
6
14
14
바레인
7
10
4
21
15
홍콩
6
12
10
28
16
북한
6
9
16
31
17
쿠웨이트
6
5
2
13
18
필리핀
4
6
9
19
19
베트남
3
13
7
23
20
UAE
3
4
3
10
21
몽골
2
5
8
15
22
인도네시아
2
3
15
20
23
시리아
2
1
3
6
24
타지키스탄
2
0
2
4
25
요르단
1
3
4
8
26
레바논
1
0
2
3
27
미얀마
0
4
7
11
28
키르기스스탄
0
2
6
8
29
이라크
0
2
1
3
30
마카오
0
1
6
7
31
파키스탄
0
1
3
4
32
스리랑카
0
1
2
3
33
라오스
0
1
0
1
33
투르크메니스탄
0
1
0
1
35
네팔
0
0
3
3
36
방글라데시
0
0
1
1
36
아프가니스탄
0
0
1
1
36
예멘
0
0
1
1

4. 대한민국 메달 현황

4.1. 메달 현황

종목
합계
태권도
9
1
1
11
레슬링
5
3
3
11
펜싱
4
6
3
13
볼링
4
5
3
12
유도
4
5
1
10
사이클
4
2
8
14
양궁
4
1
0
5
골프
4
0
1
5
사격
3
4
10
17
수영
3
2
11
16
정구
2
1
3
6
승마
2
1
1
4
체조
2
0
2
4
조정
1
2
1
4
육상
1
1
3
5
요트
1
1
2
4
테니스
1
1
1
3
핸드볼
1
0
0
1
하키
1
0
0
1
배구
1
0
0
1
역도
0
4
4
8
복싱
0
3
1
4
탁구
0
2
3
5
배드민턴
0
1
5
6
당구
0
1
1
2
럭비
0
1
0
1
우슈
0
0
3
3
보디빌딩
0
0
2
2
카누/카약
0
0
2
2
야구
0
0
1
1
세팍타크로
0
0
1
1
합계
58
53
82
193

4.2. 세부 종목 메달 현황

4.2.1. 금메달

메달
종목
세부종목
이름
유도
남자 -100kg
장성호
유도
남자 -90kg
황희태
유도
남자 -73kg
이원희
유도
남자 무제한급
김성범
승마
마장마술 단체
김동선, 서정균, 신수진, 최준상
승마
마장마술 개인
최준상
정구
여자 단체전
김경련, 김지은, 민수경, 이경표, 이복순
정구
혼합복식
김지은, 위휴환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박태환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박태환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
박태환
체조
남자 개인 안마
김수면
체조
남자 개인 평행봉
김대은
볼링
여자 3인조
김효미, 남보라, 황선옥
볼링
여자 마스터즈
최진아
볼링
남자 마스터즈
조남이
볼링
여자 개인종합
최진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
김민철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84kg
김정섭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96kg
한태영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20kg
김광석
레슬링
남자 자유형 -66kg
백진국
태권도
남자 +84kg
김학환
태권도
남자 -67kg
송명섭
태권도
여자 -59kg
이성혜
태권도
남자 +62kg
김주영
태권도
여자 -55kg
김보혜
태권도
남자 -58kg
유영대
태권도
남자 -72kg
이용열
태권도
여자 -67kg
황경선
태권도
여자 -51kg
권은경
사격
남자 25m스탠더드 권총 단체전
박병택, 장대규, 황윤삼
사격
여자 더블트랩 단체전
김미진, 손혜경, 이보나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
손혜나
조정
남자 싱글스컬
신은철
사이클
남자 개인추발 4km
장선재
사이클
남자 단체추발 4km
장선재, 김동훈, 박성백, 황인혁
사이클
여자 개인추발 3km
이민혜[8]
사이클
남자 경륜
강동진
골프
남자 개인전
김경태
골프
남자 단체전
김경태, 강성훈, 김도훈, 김도훈
골프
여자 개인전
유소연
골프
여자 단체전
유소연, 정재은, 최혜용
양궁
여자 개인전
박성현
양궁
여자 단체전
박성현, 윤미진, 윤옥희, 이특영
양궁
남자 단체전
박경모, 이창환, 임동현, 장용호
양궁
남자 개인전
임동현
요트
470
김대영, 정성인
핸드볼
여자
강지혜, 권근혜, 김차연, 명복희, 문경하, 문필희, 박정희, 안정화,
우선희, 유지영, 윤현경, 이공주, 이민희, 최임정, 허순영, 허영숙
육상
남자 창던지기
박재명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남현희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박세라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남현희, 서미정, 전희숙, 정길옥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김승구, 김원진, 박상선, 정진선
테니스
남자 단체전
이형택, 전웅선, 정희석
하키
남자
강성정 고동식 김용배 김철 서종호 여운곤 여창용 유효식 윤성훈
이남용 이명호 이승일 차종복 홍성권 홍은성
배구
남자
권영민 김요한 문성민 송병일 신진식 여오현 윤봉우
이경수 이선규 장병철 하경민 후인정

4.2.2. 은메달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김혜성 류재철 채근배
사격
남자 10m 러닝타겟 단체전
정유진 조세종 황영도
사격
남자 25m 스탠더드 권총 개인전
박병택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나윤경 이상순 이혜진
탁구
남자 단체전
오상은 유승민 윤재영 이정우 주세혁
탁구
혼합복식
이은희 이정우
유도
여자 -78kg
이소연
유도
여자 -48kg
김영란
유도
남자 -60kg
조남석
유도
여자 -70kg
배은혜
유도
여자 -63kg
공자영
역도
남자 -94kg
이응조
역도
남자 -77kg
이정재
역도
여자 +75kg
장미란
역도
여자 -75kg
김순희
태권도
남자 -84kg
박경훈
당구
여자 포켓8볼 개인전
김가영
볼링
여자 5인조
강혜은 김여진 남보라 최진아 황선옥
볼링
남자 5인조
강희원 변호진 정승주 조남이 최복음
볼링
남자 2인조
김효미 박성필
볼링
남자 개인전
최복음
볼링
여자 2인조
김여진 최진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박성환 손승모 이용대 이재진 이현일 정재성 황정운 황지만
육상
남자 20km 경보
김현섭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박태환
수영
여자 접영 200m
최혜라
정구
혼합복식
김경련 유영동
조정
남자 더블스컬
김달호 함정욱
조정
여자 더블스컬
김옥경 신영은
복싱
남자 -64kg
신명훈
복싱
남자 -81kg
송학성
복싱
남자 -54kg
한순철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서미정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오은석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이천웅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오은석 오승환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차형우 최병철 하창덕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김금화 이신미 장현경
레슬링
여자 자유형 -48kg
김형주
레슬링
남자 자유형 -74kg
조병관
레슬링
남자 자유형 -60kg
송재명
럭비
남자 7인제
곽철웅 김종수 김형기 양영훈 연권우 유민형 유영남 윤희수 이광문 이명근 전종만 채재영
승마
장애물 비월 단체전
박재홍 송상욱 주정현 황순원
양궁
여자 개인전
윤옥희
사이클
여자 포인트 레이스
이민혜
사이클
남자 스프린트
최래선
테니스
남자 단식
이형택
요트
남자 호비-16
박규태 성창일

4.2.3. 동메달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류재철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김영욱 이상도 진종오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진종오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김병희
사격
여자 스키트 단체전
곽유현 김현희 손혜경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개인전
나윤경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
이보나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
김병희 부순희 이호림
사격
여자 트랩 단체전
이명애 이보나 이정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김병희
수영
남자 개인혼영 400m
한규철
수영
남자 혼계영 4x100m
박태환 성민 유승현 정두희
수영
남자 계영 4x200m
강용환 박태환 임남균 한규철
수영
남자 계영 4x100m
박태환 성민 임남균 한규철
수영
여자 계영 4x200m
박나리 이겨라 이지은 정유진
수영
남자 배영 50m
성민
수영
여자 혼계영 4x100m
류윤지 신해인 이남은 정슬기
수영
여자 평영 100m
백수연
수영
여자 자유형 400m
이지은
수영
남자 3m 스프링보드 싱크로나이즈 다이빙
권경민 조관훈
수영
남자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 다이빙
권경민 조관훈
역도
여자 -69kg
김미경
역도
남자 -85kg
김선종
역도
남자 -56kg
김종훈
역도
남자 -69kg
김선배
사이클
남자 4km 개인추발
황인혁
사이클
남자 1km 개인독주
강동진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박성백
사이클
여자 500m 독주
유진아
사이클
남자 스프린트 단체전
강동진 양희천 최래선
사이클
여자 스프린트
유진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
이민혜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한송희
볼링
남자 마스터즈
최복음
볼링
여자 마스터즈
김여진
볼링
여자 3인조
강혜은 김여진 최진아
육상
여자 100m 허들
이연경
육상
남자 10종경기
김건우
육상
남자 세단뛰기
김덕현
태권도
여자 -72kg
이인종
배드민턴
여자 단식
황혜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이용대 정재성
배드민턴
여자 복식
이경원 이효정
배드민턴
남자 단식
이현일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이경원 이은화 이현진 이효정 전재연 하정은 황유미 황혜연
야구
남자
강민호 류현진 박기혁 박재홍 박진만 손민환 신철인 오승환 우규민 윤석민 이대호 이병규 이용규 이진영 이택근 이혜천 장성호 장원삼 정근우 정민혁 조동찬 조인성
조정
여자 무타포어
김순례 민수현 엄미선 임은선
당구
남자 캐롬
김경률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김금화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김승구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신아람
보디빌딩
남자 -85kg
강경원
보디빌딩
남자 -80kg
이두희
정구
여자 복식
김경련 이경표
정구
남자 단식
남택호
정구
남자 단체전
김재복 남택호 위휴환 유영동 정영팔
탁구
남자 단식
유승민
탁구
혼합복식
김경아 주세혁
탁구
여자 단체전
곽방방 김경아 문현정 박미영 이은희
요트
남자 베네토 7.5
김상석 김태정 김형태 윤철
요트
남자 레이저급
김호곤
레슬링
남자 자유형 -84kg
노재현
레슬링
남자 자유형 -120kg
이세형
레슬링
남자 자유형 -55kg
김효섭
우슈
남자 장권
이승균
우슈
남자 산타 -70kg
안용운
우슈
남자 산타 -56kg
김준열
카누
여자 K-2 500m
이순자 이애연
카누
남자 K-1 1000m
문철옥
테니스
남자 복식
김선용 전웅선
체조
남자 단체전
김대은 김수면 김승일 김지훈 양태영 유원철
체조
남자 철봉
김지훈
승마
장애물비월 개인전
주정현
골프
남자 개인전
최혜용
복싱
남자 -48kg
홍무원
세팍타크로
여자 단체전
김미정 김희진 박금덕 박나연 송정아 안순옥 유영심 이명은 정인선 정지영
유도
여자 +78kg
김나경

[1] 당시 만 18세로 미성년자였다. 어린왕자 이 당시는 드물게도 말을 타고 점화대까지 올라가 점화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2] 당시 만 18세로 미성년자였다. 어린왕자 이 당시는 드물게도 말을 타고 점화대까지 올라가 점화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3] 다른 재벌가의 자제들이 병역면제가 수두룩한 걸 감안하면 매우 깔끔한 사례다. 게다가 김동선 선수의 경우 완전히 면제되는 것도 아니고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승마 선수나 코치로 34개월 간 활동해야 하는 제약이 있다.[4] 같은 이유에서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은 11월에 개최했다. 개최지인 광저우중국에서도 상당히 남쪽에 있는 도시라서 아열대기후로 들어가기 때문이다.[5] 이 곡은 1소절의 해당 오류 외에도 2소절과 4소절에서 문제가 있다. 악보상 2소절의 시작 부분은 포르테, 4소절 시작 부분은 포르티시모로 되어있지만 해당 곡은 2소절과 4소절의 첫 두 마디의 연주가 같다.[6] 종교상 가족을 제외하고는 남녀간에 신체접촉이 용납되지 않고, 또 여자는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이유에서다.[7] 2018년 11월 12일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사망.[8] 2018년 11월 12일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