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0식 모리토(二零式衛人)
동아중공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모리토로 17식 모리토의 정당한 후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19식 모리토가 있기는 하지만 사상 최고 걸작의 명성을 잇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덧붙여 신소재 실험기와 20식은 서로 혼동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해서 작가 본인이 인터뷰를 통해 신소재 실험기는 기술실증기에 불과하며 20식과는 별개의 기종이라고 언급했다.
당초에는 '츠구모리 마크II'라는 명칭이었지만, 이후 20식이라는 새로운 명칭이 부여되었다. 방어력과 내구성이 보다 강화되고 있어, 신소재 실험기에 비해서도 한층 더 튼튼해졌다고 한다. 등에 장비한 신형 헤이그스 기관은 가변식으로, 두 장의 날개처럼 생긴 형태에서 기존의 모리토들의 그것과 같은 사각뿔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날개 비슷한 형태였다가 이것들이 합쳐져서 사각뿔 형태로 변형하는 식.
사용 가능한 수송기로 츠키카즈가 있다. 20식 모리토 1기와 츠키카즈 1기가 연결하여 이동하는 방식.
동아중공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모리토로 17식 모리토의 정당한 후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19식 모리토가 있기는 하지만 사상 최고 걸작의 명성을 잇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 덧붙여 신소재 실험기와 20식은 서로 혼동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해서 작가 본인이 인터뷰를 통해 신소재 실험기는 기술실증기에 불과하며 20식과는 별개의 기종이라고 언급했다.
당초에는 '츠구모리 마크II'라는 명칭이었지만, 이후 20식이라는 새로운 명칭이 부여되었다. 방어력과 내구성이 보다 강화되고 있어, 신소재 실험기에 비해서도 한층 더 튼튼해졌다고 한다. 등에 장비한 신형 헤이그스 기관은 가변식으로, 두 장의 날개처럼 생긴 형태에서 기존의 모리토들의 그것과 같은 사각뿔 형태로 변형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날개 비슷한 형태였다가 이것들이 합쳐져서 사각뿔 형태로 변형하는 식.
사용 가능한 수송기로 츠키카즈가 있다. 20식 모리토 1기와 츠키카즈 1기가 연결하여 이동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