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길 화계면 용강삼거리에서 1023번 지방도와 만나며 출발한다. 처음부터 왕복 1차로 길로 되어 있다. 관광지로 쌍계사가 있다. 쌍계사까지만 왕복 1차로 포장이 되어 있고 그 이후는 개설되지 않았다. 상불재를 넘는 등산로가 있긴 하나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다.
청학로 청암면 삼성궁매표소가 실질적인 시점이다. 관광지로 청학동이 있다. 청암면 묵계리에서 1047번 지방도와 만난다. 청암면 묵계리 장재기마을에서 1003번 지방도와 만난다. 아마 이정표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구간은 왕복 1차로 산길이기 때문이다. 입구에 버스 및 대형차 진입 금지라고 쓰여 있다.
궁항길 비포장 도로에 시멘트만 깔아 놓은 험난한 고갯길을 올라가야 한다. 관광지로 봉화사가 있다. 고개를 넘으면 옥종면 궁항리에서 왕복 2차로 도로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