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올레웹툰에서 연재중인 만화
1.1. 개요
1.2. 등장인물
1.3. 기타
- 유독 김꽃비 작화가 심하게 못나왔다는 평이 적지 않다.(...)
[1] 올레웹툰에서 바이크 전국 일주를 그린 <로딩>을 그렸다. 물론, 로딩은 픽션이다.[2] 왜냐하면 풀페이스보다 제트헬멧쪽이, 안전성 면에서 훨씬 떨어지기 때문이다. 마실 나가는 정도의 단거리면 몰라도 전국 일주와 같은 장거리 라이딩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장비다.[3] 제트헬멧과 비슷하지만 기본적으로 실드가 장착된 형태로, 풀페이스보다는 안전성이 떨어져도 제트헬멧보다는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더구나 이지우 작가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풀페이스를 장착하기 곤란한걸 감안하면, 오픈페이스가 적절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4] 왜냐하면 풀페이스보다 제트헬멧쪽이, 안전성 면에서 훨씬 떨어지기 때문이다. 마실 나가는 정도의 단거리면 몰라도 전국 일주와 같은 장거리 라이딩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장비다.[5] 제트헬멧과 비슷하지만 기본적으로 실드가 장착된 형태로, 풀페이스보다는 안전성이 떨어져도 제트헬멧보다는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더구나 이지우 작가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풀페이스를 장착하기 곤란한걸 감안하면, 오픈페이스가 적절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