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0식 통상탄은 1940년에 채용된 후 일본 해군의 전함과 순양함에서 주로 사용한 포탄이다. 주로 고폭탄으로 사용되었지만, 시한관제장치를 부착해서 대공용 유탄(榴弾)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0식 통상탄에 사용한 0식 시한신관은 조정 초시를 0초에서 55초까지 설정가능하며, 대공용 뿐 아니라 발화시간의 조정을 통해 경장갑의 함선에 대한 수상사격 및 육상목표물 사격에도 이용할 수 있다.
과달카날 전투당시 공고급 순양전함인 공고와 하루나는 핸더슨 기지 포격때 이 탄을 사용했는데 현지의 기후조건 등으로 인해 신관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아 불발탄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또 레이테 만 해전에서 일본 해군은 수송선단 공격시 0식 통상탄을 사용할 예정이기도 했었다.
0식 통상탄에 사용한 0식 시한신관은 조정 초시를 0초에서 55초까지 설정가능하며, 대공용 뿐 아니라 발화시간의 조정을 통해 경장갑의 함선에 대한 수상사격 및 육상목표물 사격에도 이용할 수 있다.
과달카날 전투당시 공고급 순양전함인 공고와 하루나는 핸더슨 기지 포격때 이 탄을 사용했는데 현지의 기후조건 등으로 인해 신관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아 불발탄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또 레이테 만 해전에서 일본 해군은 수송선단 공격시 0식 통상탄을 사용할 예정이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