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목소리의 변화가 적은 여성은 흉성으로 절대 낼 수 없는 음역[1]이며, 남성들 중 소수만이 다룰 수 있는 음역이다. 대부분 베이스가 다루는 음역인지라 본디 음역이 높은 테너들은 거의 낼 수 없는데, 하현우(음역 -1옥타브 파(F1) ~ 3옥타브 시(B5))같은 탈인간들이 간혹 있긴 있다. 바리톤 역시 -1옥타브는 거의 다 못 낸다. 사실 베이스들도 못 내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1옥타브 후반까지 내는 수준이다. 따라서 베이스보다 더 음역이 낮은 바소 프로폰도나 옥타비스트들이 더 능숙하게 다룬다. 이 사람들은 음역이 극도로 낮기 때문에 편하게 말하는 목소리가 0옥타브 초반~-1옥타브 후반인 경우가 많다.
3. -1옥타브를 낼 수 있는 사람
가나다순으로 정렬한다.
3.1. 가수
3.1.1. 한국
- 하현우: -1옥타브 파(F1) ~ 3옥타브 시(B5)의 광활한 음역으로 한국 가요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한 최정상급 보컬리스트. <오이디푸스>에서는 본디 최저음이 0옥타브 라(A2)이지만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했을 때 특별히 저음 부분을 한 옥타브를 낮춰서 -1옥타브 라(A1)까지 내려버린 후 3옥타브 레#(D♯5) 샤우팅으로 마무리하기도 했다... 이 영상을 참고. 아무래도 콘서트에서는 무조건 한 옥타브를 낮춰 -1옥타브 라(A1)을 들려주는 듯하다. A1A1. 여기에서는 노래 <오이디푸스>가 끝나고 나서 갑자기 무반주로 노래를 하는데, 원곡에서 2옥타브를 내려 다시 -1옥타브 라(A1)까지 도달했다.
일상으로의 초대를 복면가왕에서 불렀을 때는 -1옥타브 솔♯(G♯1)을 내고, 콘서트에서는 -1옥타브 파(F1)까지도 내었다. 인터파크 광고에서 E5~B1(3옥타브 미~-1옥타브 시)도 들려줬다.
3.1.2. 외국
- 켄 터너(Ken Turner): 베이스 가수인데, -1옥타브 초반의 음을 아주 깨끗하게 낸다. 이 정도로 낮은 음에서는 보컬 프라이 같은 테크닉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 아무리 사기 베이스라도 소리가 다소 지저분해진다(?). 그러나 켄 터너는 실제로 보컬 프라이를 사용하긴 하지만 소리를 들어보면 사용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난다. 0옥타브 도(C2) 에서 -1옥타브 도(C1) 까지 쫙 내리는 게 일품.
- 레너드 코헨: 1934년 9월 21일 태어났으며 2016년 11월 7일 8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대표곡 I'm your man은 -1옥타브의 음이다.
3.2. 그 외
3.2.1. 한국
3.2.2. 외국
4. 관련 문서
[1] 2020년 1월 28일 기준으로 가장 낮은 음을 낸 여성은 '마리아나 파블로바' 로, 2019년 6월 3일에 영국에서 약 58.0Hz(A#1)을 냈다. [2] 사실 이 사람의 흉성 한계는 라이브로 보아 G#1 정도로 보인다. 영상에서는 오토튠을 사용했을 수 있다.[3] 사실 이 사람의 흉성 한계는 라이브로 보아 G#1 정도로 보인다. 영상에서는 오토튠을 사용했을 수 있다.[4] 이 음반의 옥의 티라면 인기가 없었다는 점이다. 이 음반은 "Returns of the N.EX.T part.3 개한민국" 이다. [5] 사실 이 사람의 주무기는 철학적인 가사다.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를 들어보자.[6] 이 음반의 옥의 티라면 인기가 없었다는 점이다. 이 음반은 "Returns of the N.EX.T part.3 개한민국" 이다. [7] 사실 이 사람의 주무기는 철학적인 가사다.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를 들어보자.[8] 최근 영상에서는 Eb1을 보여주었다. https://youtu.be/8fbJ03HhgIU?t=121 [9] 최근 영상에서는 Eb1을 보여주었다. https://youtu.be/8fbJ03HhgIU?t=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