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3. 특징
작품 컨셉이 전자오락수호대와 많이 유사하다. 게임 속 등장인물이 실제 의인화되어 있고 게임이 회사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구성원들이 게임을 운영하며 적들도 실제 노가다를 뛰며 일을 하는 모습이 전자오락수호대와 비슷하다. 다만, 이런 식의 컨셉이 그리 특이했던 것도 아니고 여러 종류의 게임을 두루 섭렵해가며 활약하는 전자오락수호대와 던전 플레이 하나에 집중된 이 작품이 그리 유사해보이는 면은 거의 없다. 오히려 소재적 영향은 던전 키퍼 쪽이 더 강해보인다.
또한, 애초에 이 작품의 주 내용은 게임 그 자체보다는 게임을 소재로 써서 회사 생활을 풍자하는 쪽이기 때문에 앞의 작품들과는 소재적인 면에선 겹칠지언정 내용적인 면에선 유사점이 거의 없다.
또한, 애초에 이 작품의 주 내용은 게임 그 자체보다는 게임을 소재로 써서 회사 생활을 풍자하는 쪽이기 때문에 앞의 작품들과는 소재적인 면에선 겹칠지언정 내용적인 면에선 유사점이 거의 없다.
4. 평가
5. 등장인물
- 장선재
전졸 학력의 취준생이었으나 (주)마왕에 한방에 합격하고 입사했다.
자잘한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은 사람으로, 꽉 막힌 관리3팀에서 고생하다가 이 다양한 아이디어가 눈에 띈 마왕에게 스카웃되어 기획부로 이적한다. 이후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밸런스를 맞추어 가는 등 회사에 여러 공을 세운다. 인터넷 은어만 쓰는 초딩들이 엄습해 왔을 때 자신이 알고 있던 인터넷 은어를 기획부에 가르쳐 주는가 하면, 20화에서 마왕을 죽일 수 있는 무기인 '마검'이 드롭되는 상황이 벌어지자 마왕을 지키기 위해 마검 하나를 더 드롭시킨 뒤 두 유저끼리 싸움을 붙여서 PK를 시킨 뒤 마검을 없애라는 기획을 내놓기도 한다.
5.1. 기획부
- 고스트
직급은 차장. 몬스터치고는 워낙 물러터진 탓에 하도 갈굼을 당하다보니 결국 장선재를 갈구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동안 존재감이 없는 듯했다가… 장선재 이외에 마왕의 진짜 모습을 본 몬스터가 되었다! 마왕의 진짜 모습을 본 뒤 회사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폭로하고, 이로 인해 회사가 술렁이기 시작한다.
- 진 디스트로이어 스칼펠 리히터 기한(진기한)
직급은 대리. 기획부에 처음 들어온 장선재에게 기획부를 소개해 준다. 이름은 아버지가 작명소에서 지어줬는데 너무 긴 이름 탓에 마왕이 기억을 못한다.
5.2. 관리 3팀
5.3. 현장
- 냉법
12화의 단역. 말 그대로 냉기를 다루는 악한 마법사. 불이 얼음에 약하다는 상성마저 씹어버리고 화염 마법사 유저들을 처치한 공로로 보스로 진급했지만, 너무 깽판을 쳐댔던 탓인지 던전으로 오는 유저들이 점점 줄어들고 결국 주력기의 지속시간이 1/10으로 토막나는 너프를 받는 등 여러가지로 너프 패치가 들어오자 결국 회사에 반기를 일으킨다. 이 때 이 날벼락을 전해준 사람이 바로 장선재.
5.4. 회사 본부
- 전임 마왕
이 회사의 전임 회장. 누구보다도 사악하고 누구보다도 잔인한 인물이었으나 어느날 교회를 다니면서 착해지는 바람에 마왕 자리에서 물러났다.
- 바포메트
이사. 장선재가 (주)마왕에 입사할 때 면접관이었다. 사실상 (주)마왕의 2인자. 사내 문화로 직원들끼리 염소피를 마시는 것이 있었는데 염소라서 그런지 염소피를 마시는 것을 공문을 내려 금지시켰다가 마왕에게 문초를 당한다.
- 알파고
현직 마왕의 실체가 드러나자 지하 던전에서 마왕 대신 쓸 목적으로 봉인을 해제했다. 성격이 극단적인 현실주의자로 봐주고 뭐고 나발이고 죽일 수 있는건 최대한 빨리 죽이고 처리할 건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