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네리아
| ||||
Hyneria lindae Thomson, 1968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육기어강(Sarcopterygii)
| ||||
아강
| 사지형어아강(Tetrapodomorpha)
| |||
미분류
| †에오테트라포디포르메스(Eotetrapodiformes)
| |||
†트리스티코프테루스과(Tristichopteridae)
| ||||
†히네리아속(Hyneria)
| ||||
†H. lindae(모식종)
| ||||
복원도
|
1. 개요
2. 상세
몸길이 최대 4m 가량에 몸무게는 2t 정도로 추산되는 거대한 덩치가 특징.[1] 강력한 턱과 5cm 크기의 날카로운 이빨을 지녔으며, 강과 하천의 흐린 물 속에서도 먹잇감의 움직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신경이 발달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른 육기어류처럼 지느러미에 강한 근육이 붙어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수면 아래의 각종 장애물에 구애받지 않고 먹이를 찾는데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현생 폐어와 비슷한 원시 폐를 가졌으며, 이를 이용해 육지에서 숨을 쉬면서 발달된 지느러미로 땅 위를 돌아다니며 먹이활동을 할 수 있었으리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
3. 등장 매체
파일:external/brianlean.files.wordpress.com/attack-hyneria.jpg
대중매체에서의 첫 등장은 BBC의 다큐멘터리 Walking with Monsters. 원시 사지류 히네르페톤을 추격하던 원시 연골어류인 스테타칸투스를 잡아먹고는[2] 아직 배가 덜 찼는지 히네르페톤까지 추격했지만, 히네르페톤이 육지로 도망치는 바람에 사냥에 실패한다. 이후 짝짓기 중이던 히네르페톤 한 쌍을 노리고 물개를 사냥하는 범고래처럼 물가까지 올라왔으나 둘 다 뭍으로 도망치면서 또 실패하는가 싶었는데, 앞지느러미를 팔처럼 움직여서 육지 위까지 올라와 방심하고 있던 수컷 히네르페톤의 꼬리를 물고 그대로 수면에 내다꽂아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대중매체에서의 첫 등장은 BBC의 다큐멘터리 Walking with Monsters. 원시 사지류 히네르페톤을 추격하던 원시 연골어류인 스테타칸투스를 잡아먹고는[2] 아직 배가 덜 찼는지 히네르페톤까지 추격했지만, 히네르페톤이 육지로 도망치는 바람에 사냥에 실패한다. 이후 짝짓기 중이던 히네르페톤 한 쌍을 노리고 물개를 사냥하는 범고래처럼 물가까지 올라왔으나 둘 다 뭍으로 도망치면서 또 실패하는가 싶었는데, 앞지느러미를 팔처럼 움직여서 육지 위까지 올라와 방심하고 있던 수컷 히네르페톤의 꼬리를 물고 그대로 수면에 내다꽂아 물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TCG게임인 판타지 마스터즈에도 등장. 근데 어째 이름이 히레니아로 오타가 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