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재료도 넣지 않고 흰쌀에 물을 많이 붓고 끓인 죽.
대개 환자들이
[1] 먹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소화가 잘 되므로
환자식·노인음식으로 적합하다
장염에 걸렸을때 먹으면 좋다. 잦은 설사로
탈수현상이 올 수 있는데, 초기 탈수를 막을 수 있기 때문.
아무 간도 치지 않았고 다른 재료도 없이 쌀만 넣었기 때문에 맛이 굉장히 싱겁다.
소금이나 간장, 참기름을 넣어 먹는 경우도 많다.
우유를 넣은 죽도 흰색이지만 구별을 위해서
타락죽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