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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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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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1987년) | →
| 제41회
(1988년) | →
| 제42회
(1989년) |
→
| 희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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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1986)
Offret The Sacrifice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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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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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안나-레나 위봄 |
출연
| 엘란드 요셉손 앨런 에드월 수잔 플리트우드 구드런 지슬라도터 발레리 메레스 스벤 볼터 등 |
촬영
| 스벤 닉비스트 |
편집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미샬 레스즈지로프스키 |
미술
| 안나 아습 |
의상
| 잉게르 페르손 |
제작사
|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영화 협회, 스베리예스 텔레비시온, Sandrews 파일:프랑스 국기.svg 아르고스필름즈, Josephson & Nykvist HB 파일:영국 국기.svg Film Four International |
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백두대간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1.66 : 1 |
상영 시간
| 149분 |
제작비
| - |
월드 박스오피스
| $167,292 |
북미 박스오피스
| $81,963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서울 관객 11만명 |
1. 개요
파일:external/image.cine21.com/M0020105_thesacrifice_1.jpg
1986년 영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마지막 장편영화이자 감독의 유작으로 스웨덴 및 프랑스, 영국 합작으로 만들어졌다.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이 살던 집을 불태우는 어느 노인의 이야기. 1986년 칸 영화제에서 총 4개 부문, 그랑프리와 국제비평가상, 에큐메니칼 심사위원상, 예술공헌상(촬영 스벤 닉비스트)을 수상했으며 타르코프스키 감독은 이때 이미 투병 중이었기 때문에 아들이 대신 수상했고 그해에 세상을 떠났다.[3]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타 영화들처럼 영화 1시간 즈음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는 등 줄거리 요약이 의미 없거나 어렵기도 하다.
1986년 영화.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마지막 장편영화이자 감독의 유작으로 스웨덴 및 프랑스, 영국 합작으로 만들어졌다.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이 살던 집을 불태우는 어느 노인의 이야기. 1986년 칸 영화제에서 총 4개 부문, 그랑프리와 국제비평가상, 에큐메니칼 심사위원상, 예술공헌상(촬영 스벤 닉비스트)을 수상했으며 타르코프스키 감독은 이때 이미 투병 중이었기 때문에 아들이 대신 수상했고 그해에 세상을 떠났다.[3]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타 영화들처럼 영화 1시간 즈음 갑자기 전쟁이 일어나는 등 줄거리 요약이 의미 없거나 어렵기도 하다.
2. 예고편
▲ 예고편
|
3. 등장인물
- 엘란드 요셉손 - 알렉산더 역노년에 접어든 문학비평가이자 저널리스트. 은퇴 뒤 어린 아들과 시골에서 평온한 삶을 살고 있다.
- 앨런 에드월 - 오토 역알렉산더의 친구. 알렉산더가 사는 마을에서 우체부로 일하고 있다.
- 구드런 지슬라도터 - 마리아 역알렉산더가 살고 있는 집의 가정부. 알렉산더와 동침을 해야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예언과 같은 운명을 받아들인다.
- 수잔 플리트우드 - 아델라이드 역알렉산더의 아내이자 배우. 딸 줄리아와 함께 알렉산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의 집을 찾는다.
- 스벤 볼터 - 빅토르 역알렉산더의 친구이자 의사. 알렉산더의 어린 아들의 수술을 담당했다.
- 발레리 메레스 - 줄리아 역
4. 줄거리
- 출처: 네이버 영화
알렉산더는 작가로 화려한 명성을 얻었지만 이젠 작은 시골 마을에서 정착해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늦게 얻은 막내아들이 실어증에 걸려 있어 고민이다. 자신의 생일날 아침 아들 고센을 데리고 산책을 나가 죽은 나무에 정성스럽게 물을 주면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전설을 들려주며 함께 죽은 나무를 바닷가에 심는다.
그러나 축복받아야 할 자신의 생일날, 제3차 세계대전이 현실로 다가와 알렉산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가족과 이웃을 공포에 떨게 한다. 가족과 이웃,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으로 알렉산더는 신을 향해 기도한다.
그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이라도 하듯 마을의 우체부인 오토가 찾아와 알렉산더의 집 파출부인 마리아와 동침을 하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는 비방을 알려준다. 새벽녘 자전거를 타고 마리아의 집으로 찾아가 그녀와 동침한다.
다음 날 아침 모든 것이 평화로워지고, 알렉산더는 신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이 나간 틈을 이용해 집에 불을 지른다.
5. 평가
Formally impressive, visually accomplished, and narratively rewarding, The Sacrifice places a fittingly solid capstone on a brilliant filmmaking career.
6. 흥행
출처: 박스오피스 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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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개봉일
| 총수입 (단위: 미국 달러)
| 기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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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 (최초개봉일)
| $167,292
| (기준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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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국가 (개봉일 순, 전 세계 영화 시장 1, 2위인 북미, 중국은 볼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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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 $81,963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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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대한민국
한국에선 1995년 2월 25일에 개봉했는데 서울에서만 11만 관객이 보면서 대박을 거두었다(...) 오죽하면 영국 어느 영화지에선 이 난해한 영화가 이리도 대박을 거두다니 한국 영화광들은 예술적 취향이 있는 모양이라는 기사까지 나올 정도로 꽤나 지루하다.[4] 이 영화를 수입한 백두대간은 이 영화의 흥행을 기반으로 지금까지도 활동하고 있고, 여러모로 한국 예술 영화 개봉사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영화가 되었다.[5] 1998년 9월 26일 밤 10시 10분에 EBS에서 자막판이 방영하기도 했으며, 케이블 방송으로도 방영된 적 있다.
7. 수상 이력
- 1986년 바야돌리드국제영화제 골든 스파이크 상(최우수작품상) 수상
- 제 4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수상
8. 기타
- 극 중에서 주인공이 이 집을 처음 발견한 일화를 말하는데, 이는 타르코프스키 감독 부부가 러시아에서 살던 집의 실제 이야기라고 한다.
9. 관련 문서
10. 바깥 고리
- 세상의 종말을 맞은 한 남자가 벌인 일,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희생' - 민병훈 감독의 리뷰
[1] 해당 상은 1967년부터 1988년까지 심사위원특별그랑프리 (Grand Prix Spécial du Jury)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현재의 그랑프리(심사위원대상).[2] 해당 상은 1967년부터 1988년까지 심사위원특별그랑프리 (Grand Prix Spécial du Jury)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현재의 그랑프리(심사위원대상).[3] 당시 황금종려상은 미션이 받았는데 논란이 거셌다. 미션에 대한 평가가 너무나도 극과 극이어서 최악의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라는 평가까지 있었고, 희생이 황금종려상을 받았어야 했다는 의견도 많았다.[4] 지루하다는 표현이 예술영화를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의 폄하로 비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이 작품은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도 롱테이크가 많고 전개가 느린 작품이다. 심지어 시네필들이 언급하는 '가장 지루한 영화' 중에 희생이 첫손에 꼽히기도 한다.[5] 그전까지도 예술 영화로 분류되는 영화들이 개별적으로 간간히 개봉하긴 했으나 전문적인 배급망을 타고 개봉한 건 동숭시네마텍과 백두대간이 처음이다. 희생은 그런 유행의 아이콘이었던 셈. 이외 키에슬로프스키라든가 키아로스타미, 쿠스트리차의 작품들이 이 붐을 타고 흥행에 성공하기도 했다.[6] 베리만이 말년을 보낸 곳이기도 하며, 국내에서는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도 유명하다.[7] 1985년 여름에 촬영했다.[8] 베리만이 말년을 보낸 곳이기도 하며, 국내에서는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도 유명하다.[9] 1985년 여름에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