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方寺驛 / Huibangsa Station
희방사역
(폐역) | ||
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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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bang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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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方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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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喜方寺, ruby=ヒバン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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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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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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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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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4월 1일
~2020년 12월 13일 | ||
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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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역명판 개정 및 리모델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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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명판 개정 및 리모델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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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방사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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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 정보
인근에 희방사가 있다.[3] 역세권이 꽤나 미약하지만 소백산 등산객 수요는 있는 편이었다. 아예 열차 정차 시각표가 수도권 등산객 위주로 짜여 있을 정도. 하행선은 오전에만 두 번 정차[4]하고, 상행선은 오후에만 두 번[5] 정차했다.
2017년 7월에 역 바로 옆에 카라반 캠핑장이 생겼다.
역명판은 소백산역(희방사)로 되어 있었으나, 정식 명칭이 아니다. (참고) 이와 관련되어, 영주시민들과 단양주민들은 이 분쟁 때문에 싸움의 흔적이 아닌가 추측한다. (참고2)(참고3) 현재는 소백산 부역명을 뗀 희방사역으로 역명표가 다시 교체되었다.
코레일 산하 역을 가나다순으로 정렬했을 때 맨 마지막에 오는 역이었다. 맨 앞은 가능역이다. [6]
2020년 12월 13일에 죽령터널 구간 이설공사가 완료되면서 폐역되었다.[7][8]
개 한마리가 역주변에 서식하고 있으니 개에 민감한 이들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2017년 7월에 역 바로 옆에 카라반 캠핑장이 생겼다.
역명판은 소백산역(희방사)로 되어 있었으나, 정식 명칭이 아니다. (참고) 이와 관련되어, 영주시민들과 단양주민들은 이 분쟁 때문에 싸움의 흔적이 아닌가 추측한다. (참고2)(참고3) 현재는 소백산 부역명을 뗀 희방사역으로 역명표가 다시 교체되었다.
코레일 산하 역을 가나다순으로 정렬했을 때 맨 마지막에 오는 역이었다. 맨 앞은 가능역이다. [6]
2020년 12월 13일에 죽령터널 구간 이설공사가 완료되면서 폐역되었다.[7][8]
개 한마리가 역주변에 서식하고 있으니 개에 민감한 이들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3. 일평균 이용객
희방사역을 이용했었던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11명
| 12명
| 14명
| 11명
| 15명
| 17명
| 25명
| 22명
| 18명
| 21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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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
| 19명
| 15명
| 18명
| 12명
|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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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철도통계연보
[1] 현재 폐역 후, 본부 지시로 반납되어 날인 할 수 없다.[2] 현재 폐역 후, 본부 지시로 반납되어 날인 할 수 없다.[3] 그냥 역명에 붙은 절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월인석보 1,2권과 훈민정음 언해본 목판을 가지고 있었다. 이 판목들은 6.25 당시 소개령에 따라 절이 불태워지면서 소실됐다. 기사[4] 1601, 1621열차[5] 1606, 1608열차[6] 현재 흥국사역이 맨 마지막에 오는 역이다.[7] 원래 2020년 10월 24일 폐지 예정이었다가 풍기역 인근 선로 미연결 및 죽령터널 문제로 11월 7일로 2주 연기되었다가 다시 한달 남짓 연기되었다.[8] 여객열차는 무궁화 #1601, 화물열차는 #3345까지 받고 영업을 종료하였다.